
[뉴스핌=신동진 기자] 광학기기 전문 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는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모델로 출연한 DSLR 카메라 D5000 TV CF 본편을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을 통해 22일부터 공개한다. 또 D5000 TV CF 본편을 통해 비의 사진전 개최 소식이 공개됐다.
지난 1월 비는 니콘이미징코리아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D5000 TV CF의 촬영을 마친 상태다. 지난 1일에는 D5000 TV CF 티져편을 공개했다. D5000 TV CF 티져편은 비가 D5000을 통해 팬들과 만나는 과정을 표현했다면, 본편을 통해서는 이러한 모습이 비가 사진전을 준비하는 과정이었다는 사실을 담고 있다.
CF를 통해 공개된 비의 사진전은 다음달 12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별 카페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전에는 비가 D5000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과 팬들이 비를 촬영한 사진이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