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22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이종휘 은행장(사진 좌측)과 석용찬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 회장(사진 우측) 및 임태희 노동부장관(사진 중앙)을 비롯한 중소기업 CEO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 1/4분기 조찬세미나’를 가졌다.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 www.wooribank.com)은 22일 오전 서울시 중구 소공동 소재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이종휘 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태희 노동부장관을 강사로 초빙해 ‘2010년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 1/4분기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우리은행이 중소기업 지원 확대와 관계 강화는 물론 중소기업 CEO들의 정보교환 및 친목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석용찬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 회장을 포함한 클럽 회원 400여명과 우리은행 임직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임태희 노동부 장관은 “2010년도 노동정책 방향 및 중소기업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중소기업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 줌으로써 중소기업 CEO들인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휘 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은행과 기업과의 관계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이 중요하다"며 “우리은행은 기업금융의 종가로서 중소기업과 은행의 상생을 위해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석용찬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한 손으로는 박수소리를 낼 수 없듯이 우리 비즈니스클럽의 성장도 우리은행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과 중소기업이 소중한 동반자로서 서로 합심하고 협력해 단결된 역량을 발휘하자”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2월초 중소기업 지원과 베이비붐 세대 명퇴 지점장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거래기업을 대상으로 우리은행 출신 우수지점장을 채용, 활용할 수 있는 '베이비붐세대 명퇴지점장 재취업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