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는 지난해 국내 기업 최초로 퀄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데 이어 올해에는 신규 제품에 대한 제휴를 다시 맺으며 사업협력 모델을 넓히고 있다.
인프라웨어(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는 세계적인 CDMA, 3G 기술보유 기업인 퀄컴(Qualcomm)과 인프라웨어 신규 솔루션을 퀄컴의 BMP(Brew Mobile Platform)에 포팅 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2월 인프라웨어와 퀄컴이 체결한 협약의 연장선으로 인프라웨어 신규 솔루션을 추가하는 것이다. 인프라웨어의 신규 브라우저 솔루션인 'PolarisTM Browser 7.0'을 퀄컴의 BMP에 최적화 한다는 내용이다.
PolarisTM Browser 7.0은 다양한 웹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더 빨라진 성능과 편리한 UI(User Interface)를 제공하는 인프라웨어의 차세대 신규 브라우저 솔루션이다.
인프라웨어 관계자는 "퀄컴과 이번 신규 솔루션에 대한 추가적인 협약을 통해 인프라웨어는 컬컴의 주요 솔루션 파트너로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며 "더욱이 세계 유수의 모바일 제조사에게 공급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맞이하게 돼 시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