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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2.1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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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2월 셋째주(2.15~2.19)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2월 15일(월)

지식경제부, 자유무역지역 입주 업종 확대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비IT분야 기술료 수입 최근 5년간 3배 증가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월 수출입물가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4개 제과업체의 재판매가격유지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MWC '10 참석 및 정보통신기술 진출·지원 등을 위한 해외 출장 (오후 1시 30분, 스페인·인도)

중국, 베트남, 대만(이상 ~19일까지), 싱가포르(~17일까지), 홍콩(~16일까지), 말레이시아, 구정연휴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내각부, 4Q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1.1%/4.6%, 예상 0.9%/3.7%, 이전 -3.3%QQ/-12.7%YY
일본 경제산업성, 12월 광공업생산-수정: +1.9%, 예상 2.4%, 이전 +2.2%MM

그리스, 종교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유로그룹 회의 (브뤼셀)

미국, 대통령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캐나다, 가족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브라질, 사육제로 금융시장 휴장(~17일까지)


◆ 2월 16일(화)

금융감독원, 외환건전성 감독제도 설명회 개최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신규상장종목 주가등락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통계청, 통계청과 국토지리정보원간 통계정보 및 공간정보 관련 협력약정(MOU) 체결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문방위 법안심사 소위 (오전 10시, 문방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1월 전력 판매량 및 시장거래 동향 (오전 11시)
삼성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무협, 2010년도 무역기금 1200억원 지원 (오전 11시)
상의, 노동계의 전임자임금 관련 단협 체결 요구에 대한 대응방향 (오전 11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대출모집인 제도 모범규준」마련 및 시행 (정오)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신고자에 대한 포상실시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1급 회의 (오후 2시, 장관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 (오후 2시)
방통위, 2010년 디지털방송 전환 융자 사업 시행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한국은행, 은행부문의 복원력 강화를 위한 바젤위원회의 최근 논의내용 및 제안(초안)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호주준비은행(RBA), 금리결정회의 의사록 공표 (오전 9시 30분)
일본 재무성, 2.4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 45분)

EU 25개국, 1월 신차등록: 12.9%, 예상 NA, 이전 16.4%
영국 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지수: -0.2% 3.5%, 예상 -0.1% +3.5%, 이전 +0.6%MM +2.9%YY
영국 통계청, 1월 소매물가지수: 0.0% 3.7%, 예상 +0.0% +3.8%, 이전 +0.6%MM +2.4%YY
독일 ZEW, 2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45.1, 예상 42.0, 이전 47.2
유럽연합(EU) 경제금융이사회

뉴욕 연준, 2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24.9, 예상 17.0, 이전 15.9
미국 재무부, 12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633억/609억, 예상 NA/NA, 이전 1264억/307억(1268억/266억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00%(4.05배), 이전 0.110%(4.46배)
미국 재무부, 28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85%(3.84배), 이전 0.170%(3.83배)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미네아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미네소타 은행가협회에서 "경제전망 및 연준의 은행 감독기관 권한이 유지돼야 하는 이유" 주제 연설 (오후 12시 45분)
토마스 호닉 캔자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예산개혁 관련 피터슨-퓨 위원회서 "중앙은행 문 두드리기" 주제로 연설 (오후 12시)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2월 주택시장지수: 17, 예상 16, 이전 15
홀푸즈마켓/아베크롬비앤피치/크래프트푸즈/퀘스트커뮤니케이션스, 분기실적 발표


◆ 2월 17일(수)

지식경제부, 기업경쟁력지원 정부대표포털 '기업민원 G4B'구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외국환거래법규 위반 관련 과태료 부과 현황 (오전 6시)
상의, 남주홍 국제안보대사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전경련, 임태희 노동부장관 초청 노동복지위원회 (오전 7시 30분, 롯데H 36층 버클리룸)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식경제위원회 법안 상정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홍영만 금융서비스국장)
지식경제부, 2010년 클러스터 사업 193개 산단으로 확대 개편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효율이 가장 좋은 대학은? (오전 11시)
무협, 그리스 등 유로존 신용위기 동향 및 시사점 (오전 11시)
전경련, 회사의 본질과 이사의 의무 : 기업금융에 대한 배임죄 적용의 한계 (오전 11시)
무협, 2010년도 RADIS 협력업체 업무협정 체결식 (오전 11시2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은행, 빠른 번호 새 1000원권 연결형 은행권 경매 실시 (정오)
통계청, 2009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최근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도 유사수신 실태 및 동향에 대한 종합분석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한은 이성태 총재, 제287회 임시국회 기획재정위 업무보고 (오후 2시, 국회)
기획재정부, 기획재정위원회 업무현황보고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전파진흥원 방문 (오후 3시, 가락동)
한국은행, 신용마찰의 경제환경 하에서의 통화정책에 대한 연구(금융경제연구 제416호) (배포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에 대한 투자유의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2월 3차산업활동지수: -0.9%, 예상 NA, 이전 -0.2%MM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시 (~18일까지)

영국 통계청, 12월 ILO실업률/1월 실업수당청구: 7.8%(+23.5K), 예상 7.8%(-10.0K), 이전 7.8%(-15.2K)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무역수지: 44억€, 예상 50억€, 이전 40억€(48억€에서 수정)
영란은행(BOE), 2월 금리결정회의(3-4일) 의사록 발표

미국 노동부, 1월 수입물가: 1.4%, 예상 0.9%, 이전 0.2%(0.0%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1월 수출물가: 0.8%, 예상 0.4%, 이전 0.6%
미국 상무부, 1월 신규주택착공호수: 591K, 예상 580K, 이전 575K(557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월 건축허가건수: 621K, 예상 620K, 이전 653K
미국 연준, 1월 산업생산: 0.9%, 예상 0.7%, 이전 0.6%
미국 연준, 1월 설비가동률: 72.6%, 예상 72.6%, 이전 71.9%(72.0%에서 수정)
데이비드 롱워스 캐나다중앙은행 부총재, C.D. 하우 인스티튜트에서 연설 (오후 12시 35분)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 필라델피아 국제문제협의회에서 "글로벌 금융 위기로부터의 교훈" 주제 연설 (오후 12시 45분)
미국 재무부, 1월 연방예산: -426억$, 예상 -920억$, 이전 -914억$
미국 연준,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28일) 의사록 공표 (오후 2시)
아날로그디바이시스/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디어/휴렛팩커드/넷앱/체사피크에너지/데번에너지/젠자임제너럴/엔비디아, 분기실적 발표


◆ 2월 18일(목)

KDI, KDI 국제회의 '지식재산과 경제발전: 이슈 및 정책적 시사점' (오전 6시)
무협, KITA 최고경영자조찬회 개최 (오전 7시30분, 코엑스인터컨 지하1층 하모니볼룸)
전경련, 2010년 제1차 지속경영임원협의회 개최( 오전 07시 30분, 여의도 KT빌딩 20층 바이킹)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법률안 심사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 업무보고 (오전 10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임시국회 업무보고 (국회, 오전 10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문방위 법안심사 소위 (오전 10시, 문방위)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LPG소형용기 직판 시범사업 추진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재택 창업시스템 개통 (오전 11시)
전경련, 정부의 일자리 정책 및 노동시장에 대한 대국민인식 설문조사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융센터 이사회 (오전 11시 30분, 뱅커스클럽)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센터 이사회 (오전 11시 30분, 롯데호텔)
한국은행, 2009년 4/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상호저축은행의 FY'09 상반기('09.7.1~12.31) 영업실적(정오)
금융위원회, 보험업감독규정 개정 (정오)
한국거래소, 3월 3분기. 6월 반기, 9월 1분기 실적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납품단가 조정협의 실태조사 결과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후 3시,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한국은행, 은퇴와 가계소비간 관계 분석(금융경제연구 제417호)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7호 발간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호주준비은행(RBA), 2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94.3/97.4, 예상 NA/NA, 잠정 94.0/97.6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81.8/100.0, 예상 NA/NA, 잠정 80.0/100.0
일본은행(BOJ), 금융정책회의 결과: 예상대로 금리 0.1% 동결

영란은행(BOE), 1월 M4 공급-잠정: 0.6%, 예상 NA, 이전 -0.9%(-1.1%에서 수정)
영국 통계청, 1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43.3억£, 예상 -28억£, 이전 157억£
영국 통계청, 1월 공공재정(PSNCR): -117억£, 예상 -200억£, 이전 236억£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회 개최(금리결정 없음)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73K, 예상 430K, 이전 442K(440K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1월 생산자물가지수: 1.4% 4.6%, 예상 0.8% 4.4%, 이전 0.2%MM 4.4%YY
미국 노동부, 1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3% 1.0%, 예상 0.1% 0.8%, 이전 0.0%MM 0.9%YY
미국 컨퍼런스보드, 1월 경기선행지수: 0.3%, 예상 0.5, 이전 1.2%MM(1.1%에서 수정됨)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2월 제조업지수: 17.6, 예상 17.0, 이전 15.2
캐나다중앙은행, 평가보고서 발표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3.08M, 예상 NA, 이전 2.42M
엘리자베스 듀크 연준리 이사, Economic Impact Award 연례시상 위한 만찬 참석 (오후 5시)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 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멤피스 경제클럽서 미국경제 주제 연설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 오거스타 상공회의소에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
호멜푸즈/아메런/굿이어타이어앤드러버/아파치/노블에너지/PSEG/월마트, 분기실적 발표


◆ 2월 19일(금)

금융위원회, 2009년 12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생보협회 창립60주년 축사 (오후 7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 개최 (오전 7시 30분)
상의, 이윤호 신임 주러시아대사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소공동 롯데호텔 칼톤룸)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잠정)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식경제위원회 법안의결 및 업무보고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문방위)
무협, 회장단 회의 (오전 11시 3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소회의실)
한국은행, 2009년중 지급결제동향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잠정) (오후 2시, 국회)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주)경남알앤에스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서울시 발주 주요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설치공사 입찰관련 (주)엘지씨엔에스 및 지에스네오텍(주)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주)금우산기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보람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스카이에너지종합토건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3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Medi-Tex국제심포지엄 축사 (오후 5시 30분, 대구인터불고 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대구상의 강연 (오후 6시, 대구인터불고 호텔)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 (시간 미정)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일본은행 강연 (2/19~20, 일본 동경)

글렌 스티븐스 호주준비은행(RBA) 총재, 하원 경제 상임위원회 청문회 증언 (오전 7시30분)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1월 수주판매비율 (오전 8시, 예상 NA, 이전 1.03)
켄 헨리 호주 재무장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오찬서 연설 (오전 10시)

일본 경제산업성, 12월 전산업활동지수: -0.3%, 예상 NA, 이전 0.1%MM
일본은행(BOJ), 2월 금융경제월보 발표 (오후 2시)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정례 기자회견 (시간미정)

독일, 1월 생산자물가지수: 0.8%MM -3.4%YY, 예상 0.3%MM -4.0%YY, 이전 -0.1%MM -5.2%YY
프랑스 INSEE, 2월 재계신뢰지수: 91.0, 예상 93.0, 이전 91.0(92.0에서 수정)
프랑스 Markit/CDAF, 2월 PMI제조업지수-잠정: 54.6, 예상 55.2, 이전 55.4
프랑스 Markit/CDAF, 2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54.7, 예상 56.0, 이전 56.3
독일 Markit/BME, 2월 PMI제조업지수-잠정: 57.1, 예상 53.9, 이전 51.2
독일 Markit 2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51.7, 예상 52.4, 이전 53.4
유럽 Markit, 2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잠정: 54.1, 예상 52.6, 이전 52.4
유럽 Markit, 2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잠정: 52, 예상 52.5, 이전 52.5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경상수지: 19억€, 예상 NA, 이전 -5억€(1억€에서 수정)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신경제센터 2010 경제회의서 연설 (산후안, 오전 8시)
미국 노동부, 1월 소비자물가지수: 0.2% 2.6%, 예상 0.3% 2.8%, 이전 0.1%MM 2.7%YY
미국 노동부, 1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1%, 예상 0.1% 1.7%, 이전 0.1%MM 1.8%YY)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10시, 4.5% 금리 동결 예상)
JC페니/피너클웨스트/PG&E, 분기실적 발표

※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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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경제 숨통 '호르무즈 10km'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르무즈 해협 10km 남짓의 수로가 지구촌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불태운다는 협박을 거듭하는 상황. 160km 길이와 폭 30~50km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제 항로는 10km 가량이지만 전세계 에너지 거래의 심장부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와 CMA CGM 등 주요 컨테이너 선사와 탱커, 트레이딩 하우스들은 호르무즈 통항을 전면 중단한 채 우회 또는 대기 중이다. 유럽과 중국 쪽 해운 데이터에서도 3월2일(현지시각) 기준 상업 유조선 통과가 사실상 0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된다. 사실상 민간 선박의 통행이 중단되면서 충격파가 지구촌 에너지와 물류 시스템에서 물가, 통화정책, 실물경제까지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진다. 일부 투자은행(IB)은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르무즈의 좁은 심해 수로를 통과하는 원유는 교역량의 4분의 1 이상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물량도 전세계 해상 거래의 20%에 이른다. AI 도구를 이용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분석을 재가공해 보면,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와 LNG의 80% 이상이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등 네 개 국가로 전달된다. 에너지 흐름은 이미 급제동이 걸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민간 데이터 업체 Kpler의 통계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거쳐 나가던 중동산 원유 가운데 상당 부분이 선적항에서부터 출항이 보류되거나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는 실정이다. 호르무즈 해협과 중동 지역 [사진=미국 에너지부, 블룸버그] 걸프 산유국들은 수출항에서의 선적 일정을 조정하고 일부 물량을 내륙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또는 지중해 쪽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호르무즈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을 나타내는 JKM 지수는 3월2일 15.068달러/MMBtu까지 상승하며 2025년 2월13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 유가도 이번 사태 직전보다 20~30% 가량 뛴 상태다. 주요 투자은행(IB)은 단기적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변동할 것으로 보되,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질 경우 120달러 선까지도 상단이 열려 있다고 경고한다. 단순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차질에 따른 구조적 유가 상승이라는 설명이다.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미국의 셰일 생산 여력,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의 증산 여지를 감안한 다수의 시나리오에서도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당장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하는 물량이 제때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면 과거 걸프전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충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유조선과 LNG선, 컨테이너선이 호르무즈와 인근 해역을 기피하거나 우회하면서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치솟는 모양새다. 한 LNG 트레이딩 업체는 중동 항로의 워 리스크(war risk) 보험료가 화물 가치의 15~25%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사는 차라리 선박을 놀리거나 다른 노선으로 돌리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선사들이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 항로를 피하기 위해 선박을 재배치하면서 해상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상승하고, 일부 화주들은 아예 신규 예약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운임과 보험 쇼크는 곧바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전력 요금, 나아가 광범위한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유사와 발전사, 석유화학 기업의 원가가 이중으로 압박받게 되고, 여기에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까지 위험 해역을 피해 돌아가기 시작하면 중간재와 원자재, 곡물과 사료까지 운송 시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오른다.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장기화되면 글로벌 공급망은 또 한 번 구조적인 병목을 겪을 전망이다. 가뜩이나 끈적끈적한 물가가 재차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미국과 유로존, 아시아 등 주요 수입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수개월간 0.5~1.0%포인트의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제시된다.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상황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특히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신흥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물가와 성장률이 동시에 악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다. AI 도구로 세계은행과 IMF, 민간 리서치기관의 모델을 종합하면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0.1~0.2%포인트씩 떨어지고, 에너지 수입국의 경상수지와 재정 부담이 눈에 띄게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 150달러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일부 취약 신흥국에서 통화 가치 급락과 경상수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지금과 같이 전쟁과 제재, 수송 차질이 겹친 상황에서는 단순히 유가 상승분만이 아니라 LNG와 전력요금, 곡물과 비료, 운임비까지 연쇄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어 기존의 "유가 파급계수"보다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AI 기반 시뮬레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아시아 제조 강국들의 심장부를 이루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정유사와 발전사는 더 높은 가격에 원유와 LNG를 조달해야 하고, 이는 곧 전기 요금과 산업용 연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석유 화학과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업종은 원재료와 연료 비용 상승과 동시에 해상 운임 상승까지 감내해야 한다.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은 중간재와 부품 공급 지연, 운송비 상승, 해외 수요 위축이라는 삼중고를 마주할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km 바닷길이 막히면서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임, 보험료와 전력 요금, 나아가 세계 각국의 물가와 성장률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쇼크'가 현실화되는 시나리오를 경고한다. shhwang@newspim.com 2026-03-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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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울린 '왕사남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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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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