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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2.1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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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2월 셋째주(2.15~2.19)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2월 15일(월)

지식경제부, 자유무역지역 입주 업종 확대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비IT분야 기술료 수입 최근 5년간 3배 증가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월 수출입물가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4개 제과업체의 재판매가격유지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MWC '10 참석 및 정보통신기술 진출·지원 등을 위한 해외 출장 (오후 1시 30분, 스페인·인도)

중국, 베트남, 대만(이상 ~19일까지), 싱가포르(~17일까지), 홍콩(~16일까지), 말레이시아, 구정연휴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내각부, 4Q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1.1%/4.6%, 예상 0.9%/3.7%, 이전 -3.3%QQ/-12.7%YY
일본 경제산업성, 12월 광공업생산-수정: +1.9%, 예상 2.4%, 이전 +2.2%MM

그리스, 종교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유로그룹 회의 (브뤼셀)

미국, 대통령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캐나다, 가족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브라질, 사육제로 금융시장 휴장(~17일까지)


◆ 2월 16일(화)

금융감독원, 외환건전성 감독제도 설명회 개최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신규상장종목 주가등락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통계청, 통계청과 국토지리정보원간 통계정보 및 공간정보 관련 협력약정(MOU) 체결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문방위 법안심사 소위 (오전 10시, 문방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1월 전력 판매량 및 시장거래 동향 (오전 11시)
삼성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무협, 2010년도 무역기금 1200억원 지원 (오전 11시)
상의, 노동계의 전임자임금 관련 단협 체결 요구에 대한 대응방향 (오전 11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대출모집인 제도 모범규준」마련 및 시행 (정오)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신고자에 대한 포상실시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1급 회의 (오후 2시, 장관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 (오후 2시)
방통위, 2010년 디지털방송 전환 융자 사업 시행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한국은행, 은행부문의 복원력 강화를 위한 바젤위원회의 최근 논의내용 및 제안(초안)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호주준비은행(RBA), 금리결정회의 의사록 공표 (오전 9시 30분)
일본 재무성, 2.4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 45분)

EU 25개국, 1월 신차등록: 12.9%, 예상 NA, 이전 16.4%
영국 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지수: -0.2% 3.5%, 예상 -0.1% +3.5%, 이전 +0.6%MM +2.9%YY
영국 통계청, 1월 소매물가지수: 0.0% 3.7%, 예상 +0.0% +3.8%, 이전 +0.6%MM +2.4%YY
독일 ZEW, 2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45.1, 예상 42.0, 이전 47.2
유럽연합(EU) 경제금융이사회

뉴욕 연준, 2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24.9, 예상 17.0, 이전 15.9
미국 재무부, 12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633억/609억, 예상 NA/NA, 이전 1264억/307억(1268억/266억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00%(4.05배), 이전 0.110%(4.46배)
미국 재무부, 28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85%(3.84배), 이전 0.170%(3.83배)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미네아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미네소타 은행가협회에서 "경제전망 및 연준의 은행 감독기관 권한이 유지돼야 하는 이유" 주제 연설 (오후 12시 45분)
토마스 호닉 캔자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예산개혁 관련 피터슨-퓨 위원회서 "중앙은행 문 두드리기" 주제로 연설 (오후 12시)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2월 주택시장지수: 17, 예상 16, 이전 15
홀푸즈마켓/아베크롬비앤피치/크래프트푸즈/퀘스트커뮤니케이션스, 분기실적 발표


◆ 2월 17일(수)

지식경제부, 기업경쟁력지원 정부대표포털 '기업민원 G4B'구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외국환거래법규 위반 관련 과태료 부과 현황 (오전 6시)
상의, 남주홍 국제안보대사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전경련, 임태희 노동부장관 초청 노동복지위원회 (오전 7시 30분, 롯데H 36층 버클리룸)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식경제위원회 법안 상정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홍영만 금융서비스국장)
지식경제부, 2010년 클러스터 사업 193개 산단으로 확대 개편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효율이 가장 좋은 대학은? (오전 11시)
무협, 그리스 등 유로존 신용위기 동향 및 시사점 (오전 11시)
전경련, 회사의 본질과 이사의 의무 : 기업금융에 대한 배임죄 적용의 한계 (오전 11시)
무협, 2010년도 RADIS 협력업체 업무협정 체결식 (오전 11시2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은행, 빠른 번호 새 1000원권 연결형 은행권 경매 실시 (정오)
통계청, 2009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최근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현황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도 유사수신 실태 및 동향에 대한 종합분석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한은 이성태 총재, 제287회 임시국회 기획재정위 업무보고 (오후 2시, 국회)
기획재정부, 기획재정위원회 업무현황보고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전파진흥원 방문 (오후 3시, 가락동)
한국은행, 신용마찰의 경제환경 하에서의 통화정책에 대한 연구(금융경제연구 제416호) (배포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에 대한 투자유의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2월 3차산업활동지수: -0.9%, 예상 NA, 이전 -0.2%MM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시 (~18일까지)

영국 통계청, 12월 ILO실업률/1월 실업수당청구: 7.8%(+23.5K), 예상 7.8%(-10.0K), 이전 7.8%(-15.2K)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무역수지: 44억€, 예상 50억€, 이전 40억€(48억€에서 수정)
영란은행(BOE), 2월 금리결정회의(3-4일) 의사록 발표

미국 노동부, 1월 수입물가: 1.4%, 예상 0.9%, 이전 0.2%(0.0%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1월 수출물가: 0.8%, 예상 0.4%, 이전 0.6%
미국 상무부, 1월 신규주택착공호수: 591K, 예상 580K, 이전 575K(557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월 건축허가건수: 621K, 예상 620K, 이전 653K
미국 연준, 1월 산업생산: 0.9%, 예상 0.7%, 이전 0.6%
미국 연준, 1월 설비가동률: 72.6%, 예상 72.6%, 이전 71.9%(72.0%에서 수정)
데이비드 롱워스 캐나다중앙은행 부총재, C.D. 하우 인스티튜트에서 연설 (오후 12시 35분)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 필라델피아 국제문제협의회에서 "글로벌 금융 위기로부터의 교훈" 주제 연설 (오후 12시 45분)
미국 재무부, 1월 연방예산: -426억$, 예상 -920억$, 이전 -914억$
미국 연준,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28일) 의사록 공표 (오후 2시)
아날로그디바이시스/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디어/휴렛팩커드/넷앱/체사피크에너지/데번에너지/젠자임제너럴/엔비디아, 분기실적 발표


◆ 2월 18일(목)

KDI, KDI 국제회의 '지식재산과 경제발전: 이슈 및 정책적 시사점' (오전 6시)
무협, KITA 최고경영자조찬회 개최 (오전 7시30분, 코엑스인터컨 지하1층 하모니볼룸)
전경련, 2010년 제1차 지속경영임원협의회 개최( 오전 07시 30분, 여의도 KT빌딩 20층 바이킹)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법률안 심사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 업무보고 (오전 10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임시국회 업무보고 (국회, 오전 10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문방위 법안심사 소위 (오전 10시, 문방위)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LPG소형용기 직판 시범사업 추진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재택 창업시스템 개통 (오전 11시)
전경련, 정부의 일자리 정책 및 노동시장에 대한 대국민인식 설문조사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융센터 이사회 (오전 11시 30분, 뱅커스클럽)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센터 이사회 (오전 11시 30분, 롯데호텔)
한국은행, 2009년 4/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상호저축은행의 FY'09 상반기('09.7.1~12.31) 영업실적(정오)
금융위원회, 보험업감독규정 개정 (정오)
한국거래소, 3월 3분기. 6월 반기, 9월 1분기 실적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납품단가 조정협의 실태조사 결과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후 3시,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한국은행, 은퇴와 가계소비간 관계 분석(금융경제연구 제417호)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7호 발간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호주준비은행(RBA), 2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94.3/97.4, 예상 NA/NA, 잠정 94.0/97.6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81.8/100.0, 예상 NA/NA, 잠정 80.0/100.0
일본은행(BOJ), 금융정책회의 결과: 예상대로 금리 0.1% 동결

영란은행(BOE), 1월 M4 공급-잠정: 0.6%, 예상 NA, 이전 -0.9%(-1.1%에서 수정)
영국 통계청, 1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43.3억£, 예상 -28억£, 이전 157억£
영국 통계청, 1월 공공재정(PSNCR): -117억£, 예상 -200억£, 이전 236억£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회 개최(금리결정 없음)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73K, 예상 430K, 이전 442K(440K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1월 생산자물가지수: 1.4% 4.6%, 예상 0.8% 4.4%, 이전 0.2%MM 4.4%YY
미국 노동부, 1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3% 1.0%, 예상 0.1% 0.8%, 이전 0.0%MM 0.9%YY
미국 컨퍼런스보드, 1월 경기선행지수: 0.3%, 예상 0.5, 이전 1.2%MM(1.1%에서 수정됨)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2월 제조업지수: 17.6, 예상 17.0, 이전 15.2
캐나다중앙은행, 평가보고서 발표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3.08M, 예상 NA, 이전 2.42M
엘리자베스 듀크 연준리 이사, Economic Impact Award 연례시상 위한 만찬 참석 (오후 5시)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 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멤피스 경제클럽서 미국경제 주제 연설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 오거스타 상공회의소에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
호멜푸즈/아메런/굿이어타이어앤드러버/아파치/노블에너지/PSEG/월마트, 분기실적 발표


◆ 2월 19일(금)

금융위원회, 2009년 12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생보협회 창립60주년 축사 (오후 7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 개최 (오전 7시 30분)
상의, 이윤호 신임 주러시아대사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소공동 롯데호텔 칼톤룸)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잠정)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식경제위원회 법안의결 및 업무보고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문방위)
무협, 회장단 회의 (오전 11시 3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소회의실)
한국은행, 2009년중 지급결제동향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잠정) (오후 2시, 국회)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주)경남알앤에스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서울시 발주 주요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설치공사 입찰관련 (주)엘지씨엔에스 및 지에스네오텍(주)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주)금우산기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보람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스카이에너지종합토건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3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Medi-Tex국제심포지엄 축사 (오후 5시 30분, 대구인터불고 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대구상의 강연 (오후 6시, 대구인터불고 호텔)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 (시간 미정)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일본은행 강연 (2/19~20, 일본 동경)

글렌 스티븐스 호주준비은행(RBA) 총재, 하원 경제 상임위원회 청문회 증언 (오전 7시30분)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1월 수주판매비율 (오전 8시, 예상 NA, 이전 1.03)
켄 헨리 호주 재무장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오찬서 연설 (오전 10시)

일본 경제산업성, 12월 전산업활동지수: -0.3%, 예상 NA, 이전 0.1%MM
일본은행(BOJ), 2월 금융경제월보 발표 (오후 2시)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정례 기자회견 (시간미정)

독일, 1월 생산자물가지수: 0.8%MM -3.4%YY, 예상 0.3%MM -4.0%YY, 이전 -0.1%MM -5.2%YY
프랑스 INSEE, 2월 재계신뢰지수: 91.0, 예상 93.0, 이전 91.0(92.0에서 수정)
프랑스 Markit/CDAF, 2월 PMI제조업지수-잠정: 54.6, 예상 55.2, 이전 55.4
프랑스 Markit/CDAF, 2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54.7, 예상 56.0, 이전 56.3
독일 Markit/BME, 2월 PMI제조업지수-잠정: 57.1, 예상 53.9, 이전 51.2
독일 Markit 2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51.7, 예상 52.4, 이전 53.4
유럽 Markit, 2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잠정: 54.1, 예상 52.6, 이전 52.4
유럽 Markit, 2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잠정: 52, 예상 52.5, 이전 52.5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경상수지: 19억€, 예상 NA, 이전 -5억€(1억€에서 수정)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신경제센터 2010 경제회의서 연설 (산후안, 오전 8시)
미국 노동부, 1월 소비자물가지수: 0.2% 2.6%, 예상 0.3% 2.8%, 이전 0.1%MM 2.7%YY
미국 노동부, 1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1%, 예상 0.1% 1.7%, 이전 0.1%MM 1.8%YY)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10시, 4.5% 금리 동결 예상)
JC페니/피너클웨스트/PG&E, 분기실적 발표

※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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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출구조사 "유권자 65% '인플레 트럼프 탓'"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출구조사에서 유권자의 절대다수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고물가와 경제 난국의 책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C, CNN, CBS 등 미국 주요 방송사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SRS가 실시해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윌리엄 C. 가우디 기술 아카데미의 중간선거 투표 현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특히 유권자의 65%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켰다"고 응답했으며, 62%는 고물가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유권자의 44%는 "2년 전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당시보다 가계 재정 상태가 악화됐다"고 답한 반면, 좋아졌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이번 출구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8%에 그쳐, 1기 임기 당시 치러진 2018년 중간선거 지지율(45%)보다 7%포인트(P) 하락했다. 유권자 10명 중 4명 이상인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심판표를 던지기 위해 투표소에 나왔다"고 답했다. 이는 상원 승패를 결정지을 4대 핵심 경합주(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어서며 공화당 후보들에게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유권자들이 꼽은 가장 중요한 선거 이슈는 경제(39%)였으며, 민주주의 수호(32%)가 뒤를 이었다. 체감 물가 상승률과 관련해서는 ▲유가 및 경유 가격(87%) ▲식료품 가격(88%) ▲공공요금(86%) ▲의료비(85%) 등 삶의 질과 직결된 전 분야에서 80%가 넘는 유권자가 불안감과 생활고를 호소했다. 지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유권자층의 이탈 징후도 포착됐다. 히스패닉(라틴계) 유권자 중 민주당 지지층 비율은 2024년 39%에서 올해 43%로 반등했다. 이로써 민주당의 라티노 우위 격차는 2024년 10%P에서 이번에 16%P로 크게 확대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흥미롭게도, 유권자들은 양당 모두에 대해 높은 불만을 드러냈다. 민주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4%(호감 46%), 공화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9%(호감 41%)로 양당 모두 과거 두 차례 중간선거 대비 비호감도가 크게 상승했다. '양당 모두 비호감'이라고 답한 유권자 비율도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이슈별 정당 신뢰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경제, 외교 정책, 의료, 공직 부패 등 다수 분야에서 공화당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화당은 이민 문제에서만 유일하게 우위를 점했으며, 인공지능(AI) 정책과 세금 이슈에서는 양당이 팽팽히 맞섰다. wonjc6@newspim.com   2026-11-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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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제2금융·증권사 등 보안 모두 뚫렸다 은행을 시작으로 증권사와 카드사 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금융사 보안 체계는 외부 공격과 내부 관리 부실 앞에서 허점을 드러냈고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거나 피해를 신속히 차단하는 대응 역량도 도마 위에 올랐다. 뉴스핌은 총 4편의 기획을 통해 업권별 사고 원인과 보안 실태를 규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체계 구축과 망분리 규제 개선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김양섭·김가희 기자 = 국내 금융권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연쇄 해킹에 업권을 가리지 않고 뚫렸다. 지난달 1일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공개 이후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사, 새마을금고중앙회로 번진 침해사고는 지난달 말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 빗썸으로 이어졌고 한양증권에서도 유출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지난달 14일 집계한 침해 금융사만 16곳, 유출 정보는 약 10만건이었다. 뚫린 곳은 대부분 핵심 뱅킹망이 아닌 외곽 시스템이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사고를 세 유형으로 나눴다. 본인확인 없이 대출신청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던 정보조회 서비스, 기기 접근통제가 빠졌거나 웹 취약점이 있던 프라이빗뱅커(PB)·기업금융 담당자(RM) 등 직원 업무지원 서비스, 이미 알려진 취약점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져 고객정보가 담긴 로그파일이 빠져나간 홈페이지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의 자체 보안점검 결과를 공개한 지 2주 만에 증권·보험업권에서 추가 사고가 나오면서 체크리스트 방식 점검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모집인 조회서비스 뚫리자 고객 정보까지…신한 2만5729명·국민 2210명 유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연쇄 해킹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신한은행 사고는 모바일 홈페이지 'M신한'의 대출모집인용 조회 서비스에서 시작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였다. 신한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공격자는 9월 28일 저녁부터 고객번호 등 입력값을 무작위로 바꿔 넣으며 조회를 반복했고 휴대전화 인증 우회도 시도했다. 8개국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를 바꿔가며 들어왔고, 은행은 15시간26분 뒤에야 이상을 알아챘다. 유출 고객은 2만5729명이다. 이름·전화번호와 연소득, 산출 대출한도 등이 빠져나갔고 주민등록번호 66건과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은행 4곳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사 사고 가운데 여러 곳에서 동일 공격자로 추정되는 IP가 발견됐고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비슷한 접근 시도를 받은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는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대출모집인이 지정 태블릿에서 별도 인증서와 생체인증을 거쳐야 업무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고, 농협은행은 모집인에게 내부망 접속 권한이나 별도 업무시스템을 주지 않는다.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RM 에이전트'와 'PB 에이전트'가 뚫렸다. 지난달 2일 고객 119명 유출을 밝혔다가 26일 재조사에서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을 추가로 확인해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ODS)에서 고객 89명의 주민등록번호·주소·직장명 등이 유출됐다. 최병호 고려대 휴먼인스파이어드AI연구원 교수는 이번 사고를 개별 회사가 아닌 금융권 전반의 구조적 취약점 문제로 봤다. 그는 "이번 사고는 본사가 아닌 외곽 조직이 털린 것이어서 망분리와는 관계가 없다"며 "외곽 조직은 업무 편리성이나 직원 복지, 매출 때문에 보안 등급을 의도적으로 낮춰온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인간 해커는 목표를 정해 오래 준비했지만 AI 에이전트는 수천 개가 금융권 전체를 실시간으로 훑다가 취약점을 찾으면 바로 공격한다"며 "관행처럼 해오던 부분을 AI 에이전트가 간파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자체점검 '적정' 대신증권도 뚫려…협력사 연계서버서 3만8490명 유출 대신증권은 지난달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을 포착했다. 고객 3만8490명의 이름·이메일·주소와 암호화된 계좌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당국의 12개 항목 자체점검에서 미흡사항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뚫린 연계서버는 당시 점검 대상에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업무용 웹 시스템에 외부 IP가 비정상 접근해 일부 업무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했다. 한양증권도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에 대한 비정상 접근으로 고객정보 15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건은 3건이다. 한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운용업계는 개인 고객 정보를 직접 다루는 일이 적어 그동안 보안 투자 우선순위가 은행·증권·카드보다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중소형사는 자체 보안 인력을 꾸리기 어려워 전산을 외주에 의존하는 곳이 많은데, 외주업체가 뚫리면 같이 피해를 입는 구조적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고가 알려진 뒤 점검 수위가 한 단계 더 올라갔다"며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을 전수 파악해 접근통제를 다시 확인하고 점검 범위를 외주·연계 구간까지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가 뚫려 고객 6444명과 임직원·협력사 직원 715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고객 844명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채 노출됐고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포함됐다. 빗썸은 당국 자체점검 때 최신 보안패치 적용이 미흡하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 가운데 처음 해킹 유출을 신고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25일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홈페이지와 청약시스템 일부가 침해돼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홈페이지 서비스 관련 정보가 빠져나갔다. 유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10년 된 데이터베이스 쓰던 예가람 4만3246명 유출…웰컴·현대캐피탈은 닷새 뒤 인지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고객 4만3246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규모가 공개된 사례 가운데 가장 많고 상반기 말 거래자(16만2731명)의 4분의 1이 넘는다. 이 중 320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거래내역 등 다른 항목까지 빠져나갔다. 해커는 9월 16일 고객정보 서버에 접근했지만 은행은 14일 뒤에야 이를 알아챘다. 국정감사에서는 침해 관련 시스템에 2016년 출시된 구버전 데이터베이스(DB) '레디스(Redis) 3.0.7'이 쓰였고 1년 전 공개된 취약점도 패치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사고 당시 금융보안원 회원사도 아니었다. OK저축은행은 지난달 11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15일 모바일 수신서비스 홈페이지가 잇따라 뚫려 고객 250명의 연소득·대출금액 등과 268명의 계좌번호·잔액 등이 유출됐다. 웰컴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은 9월 27일 공격을 받고도 닷새 뒤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 IP로 접속 기록을 살피다 침해를 확인했다.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인터넷뱅킹 아이디·대표자 이름 등 2370건(중복 포함)이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은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공격받아 모집인 146명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 홈페이지에서도 회원 400여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중앙회는 약 60시간 뒤 금융보안원이 전달한 의심 IP를 분석하고서야 이를 알았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은 최 교수와 달리 뚫리지 않은 회사도 있는 만큼 개별 회사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업마다 부가서비스로 했거나 보안을 등한시했던 부분이 계속 뚫리고 있다"며 "금융권도 보안을 비용으로 보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나면 아까운 돈이다 보니 몇 년씩 사고가 없자 늘려야 할 투자를 계속 줄이다가 이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금융권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수년째 10%를 밑돈다. 금융감독원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7개 업권의 정보기술(IT) 인력 2만7508명 가운데 정보보호 인력은 2654명(9.6%)으로, 은행(8.8%)과 증권(9.5%)은 평균에도 못 미쳤다. ◆ 555곳 중 130곳 '미흡'…패치·인증·관제 기본 항목서 구멍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4일 공개한 긴급 자체점검에서 금융회사 555곳 가운데 130곳(23.4%)이 보안패치 미적용, 기술지원이 끝난 노후 시스템 관리 미흡, 24시간 보안관제 미구축, 대외시스템 인증·인가 누락, 다중인증(MFA) 미도입 등 미흡사항을 보고했다. 나머지 425곳은 '적정'으로 보고했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14일 "수 차례에 걸쳐 전수점검과 관리 강화를 주문했음에도 금융회사에서 기본적인 부분이 잘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발견된 것은 매우 뼈아픈 부분"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권의 이행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사고 전부터 기본 보안 통제 보완과 외부 접점 악용 주의 등을 전파했고, 긴급 체크리스트 점검 때 필수적인 경우를 빼고 외부 접근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지만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전날 임원회의에서 "사고 회사가 유의사항과 자체점검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살피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보험사 등 대형 금융회사도 은행권과 같이 CEO 등 경영진 책임까지 엄중하게 물으라"고 지시했다. 대부업·가상자산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를 포함한 전 금융권의 외부 접점을 전수 점검하고, 형식적 점검에 그친 곳은 엄중 조치하라고도 했다. 오는 5일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대 시중은행장·금융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최 교수는 미국·유럽처럼 외부 공격을 가정해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점검을 상시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거나 자기 보고에 의존해 보고할 때는 문제가 없다고 했을 것"이라며 "정부가 보안 품질을 평가하거나 보안 성과를 공시해 주가에 반영되도록 하면 기업이 돈을 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보안을 투자로 보는 인식과 CEO가 책임지는 구조를 개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지금은 CEO가 아니라 개인정보·정보보호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사고가 나면 그 사람을 잘라버리면 끝"이라며 "갈수록 AI를 쓴 공격이 늘어날 텐데 이전 보안 시스템으로는 막을 수 없는 만큼 은행도 AI 시스템을 갖춰 미리 방어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11-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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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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