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신용정보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검토하고 용역을 의뢰해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소득은 많지 않지만 우량 등급으로 분류된 서민이 미소금융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한나라당 이성헌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와 같이 답변했다.
미소금융을 통해 대출을 받으려면 신용등급이 7등급 이하여야 한다.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에게 우선해 대출자격을 주다 보니 자산이나 소득은 적지만 신용등급이 상대적으로 높은 사람이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