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운호 애널리스트는 "올해 지역별로는 미국, 유럽이 성장을 주도할 것이며, 미국 HD PVR 매출은 전년대비 약 44.8% 증가될 것"이라며 "제품 믹스의 개선으로 영업이익율도 소폭 개선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올해 실적은 연결기준 8810억원, 영업이익율도 8%에 달할 것"이라며 "이와함께 실적에 악영향을 끼쳤던 TV 부문 비중이 올해 큰 폭으로 감소될 것으로 전망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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