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로 네이버 이용자들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제공하는 한국 민속에 관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정보를 네이버 검색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네이버 검색창에 ‘입춘’을 검색하면 다양한 유래, 풍속, 음식, 속담 등 관련 텍스트와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고,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아웃링크를 통하여 동영상 및 음원 등 멀티미디어 자료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국립민속박물관이 한국 민속을 집대성하기 위해 2001년부터 20여 년에 걸쳐 구축하는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중 첫 번째로 완간 된 의 컨텐츠를 국내 포털 중 최초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김광준 NHN 경영지원그룹장은 “이번 협약으로 데이터베이스화가 부족한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네이버 검색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립민속박물관 측은 “이번 제휴로 한국민속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민속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멀티미디어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네이버 이용자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수준 높은 정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