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부산은행의 자회사인 BS투자증권(www.bsfn.co.kr
이로써 개인투자자도 BS Global Station을 이용해 각국 통화, 금리, 귀금속, 농산물, 에너지 등 총 53개 선물상품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관심대상인 금과 원유 등 상품관련 선물은 2월 초 기준 1계약당 3~6백만원(US$2700~5400)정도면 거래가 가능해 소액투자자들로부터 인기가 기대된다.
BS투자증권은 이미 'FX Station'(FX마진 거래시스템)으로 FX마진 온라인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S투자증권의 정동효 해외선물팀장은 "해외선물과 FX마진거래에 관심 있는 투자자는 BS투자증권 24시간 전용 상담 센터(02-3215-1515)와 홈페이지를 통해 계좌개설 및 이용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