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호 기자] SK네트웍스의 학생복 브랜드 스마트는 지난 2일 서울 은평구 소재 알로이시오 초등학교를 방문, 학생복 후원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알로이시오 초등학교는 '서울특별시 꿈나무 마을'(구 '소년의 집')시설 아동들을 교육하기 위해 세워진 사립 초등학교로, 스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복 750벌을 소비자가격의 절반 수준으로 제공하고 다이어리와 연필 등 학용품을 기증했다.
지난 1991년부터 장학퀴즈를 통해 현물 및 현금 지원을 펼쳐온 스마트는 1995년 울릉도 3개 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교복기증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3년부터 대상을 지리산 2개 고등학교로까지 확대해 정기적으로 이어왔다. 또한 적십자사를 통해 주기적으로 의류 기증을 하는 등 사회공헌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