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은 1일 일본 에자이사와의 기술협약(Licensing agreement)에 의해 레보비르의 중국 임상 3상을 위한 완제품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부광약품에 따르면 레보비르는 이미 중국 당국으로부터 임상3상 시험 승인을 받은 상태이며, 현재 3상 임상시험에 등록할 환자를 선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현재 임상3상 시험을 위한 세부적인 내용을 조율중"이라며 "시험에 참여할 환자들이 선별되는대로 바로 임상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임상 참여 인원은 몇백명 단위가 될 것"이라며 "투약이 시작되면 대략 1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해 내년쯤이면 임상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