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황건호 회장,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최방길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황 회장은 "지진참사 피해자들에 대해 진심으로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하고, 업계의 성금이 아이티의 재건과 피해복구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협회는 그동안 해외 대규모 재해 등에 나눔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 2008년 12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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