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하토야마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실업률이 여전히 5%를 웃돌아 많은 사람들이 구직난을 겪는 실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발표된 일본의 12월 완전실업률은 직전월의 5.2%에서 5.1%로 소폭 개선됐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11월 0.45%에서 0.46%로 소폭 상승해 4개월 연속 개선된 것이지만 여전히 약화된 수준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