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다보스에 가진 CNBC와의 인터뷰에서 게오르게 파파콘스탄티누 재무장관은 "언젠가는 중국에도 가겠지만, 현재로써는 중국 당국으로부터 수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이 그리스를 구제할 것이란 이야기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그리스 정부는 27일 중국에 최대 250억 유로 상당의 국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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