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리얼디스퀘어는 TU미디어 보유 영상컨텐츠를 실시간으로 지원해 다음달 초 출시되는 3D입체폰으로 위성DMB(ch24)를 무료 시청할 수 있게 됐다.
편집영상은 현재 제한적으로 8시간만을 서비스하지만, 점진적으로 서비스 시간 24시간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3D 입체방송서비스의 무료시청은 현재 오후 6시 부터 새벽 2시 까지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시청자들에게 보다 실감나는 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세계 최초의 3D 입체방송서비스다.
박영환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3D 입체영상을 누구나 쉽게 핸드폰으로 무료 시청할 수 됐으며, 크로스 미디어 광고를 통해 새로운 광고수익 모델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서비스를 주목할 만하다"며 "해외 메이저 영상업체들의 독점적 3D입체영상의 유통을 차단하고, 자유로운 시공간을 초월한 핸드폰 공간에서 이용자들의 3D영상에 대한 갈증해소를 위한 새로운 기반이 마련된 것"이라며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