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트러스트 은행은 4/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3억 1640만 달러, 주당 64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톰슨로이터가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주당 75센트의 손실에 비해 양호한 결과이다.
분기 매출은 19억 50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했으며 순 상각비용은 분기대비 18.7% 감소한 8억 2050만 달러로 집계됐다.
4/4분기 대손충당금은 9억 7370만 달러로 3/4분기에 비해 2억 1700만 달러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