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아직 세부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지는 못했다"며 "앞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미국의 발표에 대해 브라운 총리가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브라운 총리는 금융권의 지나친 위험 거래를 제한하는 체계가 필요하며 하며 각국은 여건에 맞게 각자의 문제를 처리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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