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6%, 277.86엔 하락한 1만 590.55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또 다른 대표 지수인 토픽스도 1.6% 하락, 2주래 최저치인 940.94를 기록했다.
특히 반도체 재료업종의 신에츄화학의 실적악화에 따른 부진이 첨단 기술주의 동반 약세를 견인했다. 엔화 강세 흐름도 수출주에 부담이 됐다.
니코코디알 증권의 니시 히로이치 애널리스트는 "미국발 악재에 따른 외인 매도세로 인해 주가가 약세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