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집행예산은 인건비 예산 등을 제외한 건설공사, 용역, 물품구입, 경상경비 예산 등이 해당되다. SH공사는 지방공기업 최초로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한 조기집행추진단을 구성해 정부의 예산조기집행 계획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우선 계약기간이 60일미만인 용역은 최고 70%까지 선금을 지급하고 기성검사가 완료된 사업은 30일 간격으로 대금을 지급한다.
또 시급히 시행해야 하는 사업은 현행 7일 이상인 입찰공고 기한을 5일 이상으로 단축하고 대가 지급은 계약 당사자의 청구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지급할 방침이다.
한편 SH공사는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3월초까지 신규인력 32명과 인턴사원 20명 등 총 5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