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재 뉴로테크의 최대주주인 유건상씨가 대표로 재직중인 제너시스투자자문이 군인공제회가 보유한 CT&T의 지분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분인수에 대한 구체적 내용들은 다음주 초반 가시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회사들의 주가도 명암이 갈리고 있다.
22일 오후 1시 23분 현재 뉴로테크는 105원(13.29%) 오른 900원을 기록하며 상한가 근처에서 매매공방을 벌이고 있다.
반면, 그동안 CT&T의 지분인수 가능성을 제기하며 상승세를 보였던 지앤디윈텍은 145원(10.18%) 하락하며 급락세를 타고 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군인공제회와 MOU를 체결하며 지분인수를 추진해왔던 지앤디윈택은 만약 뉴로테크가 CT&T의 지분을 인수하게 될 경우 그에 따른 타격이 불가피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