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 연비 달성 고객인 오낭렴씨는 308 MCP로 116km를 달려 최종 연비 33.3km/l를 기록했다. 2위와 3위는 모두 308 MCP로 참가한 박진원 씨가 차지하고 있다.
전체 참가자의 평균 연비를 계산해본 결과 23km/l를 기록, 운전 습관에 따라 평균 5~10% 이상 연비가 향상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CP 연비 마라톤 대회는 기존 이달 16일 마감에서 오는 31일까지 연장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는 다음달 5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MCP연비마라톤은 308 MCP의 연비 세계기록 경신을 기념하고 경제적인 운전법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위해 푸조 HDi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