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펀드홍보를 위한 일방적 설명회 방식이 아니라 펀드매니저들이 참석자들과 운용성과와 운용전략에 대해 직접 투자현장에서 느낀 점들 위주로 참석자들과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 운용회사가 시장 참여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행사 참석자들도 종전의 판매사 상품 담당자뿐 아니라 펀드 애널리스트, 주요 PB 들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펀드 IR' 행사에는 김영일 한국투신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을 비롯해 박현준 팀장(네비게이터 펀드매니저), 이용범 차장(한국의 힘 펀드매니저)가 참석한다.
특히, 김 본부장은 올해 전략포트폴리오 구성전략과 삼성그룹주펀드의 운용 전략을 직접 설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일 본부장은 "2009년에 최고의 성적을 내었던 베테랑 펀드매니저들이 2010년 시장을 어떤 식으로 전망하고 운용전략을 구상하는지 성공적인 투자를 바라는 투자자들이라면 꼭 참석할 만한 자리"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 본부장은 "금번 IR 행사 참여를 통해 장기투자 측면에서 우리 사회의 큰 흐름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또 어떤 테마들과 관련 종목들이 성장이 가능한지에 대해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국투신운용은 이날 2010년 주식전망, 2010년 펀드시장전망, 오는 25일부터 사전모집에 들어가는 한국투자 네비게이터 중국본토펀드 소개 자료를 배포한다.
펀드IR 행사 참여는 김혜원 한국투신운용 상품컨설팅본부 차장(☎3276-4773)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