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악재로 인해 금융주가 타격을 받으면서 약세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상품가격 하락에 따른 여파까지 가세하고 있다.
이날 우리시각 10시 36분 현재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2.94% 하락한 1만 548.79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 지수는 앞서 1.2% 하락한 1만 740.21엔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원자재 가격 급락으로 상품거래 비중이 높은 미쓰비시상사 등 관련주가 밀려 있고 미국 정부의 대형은행 규제 발표에 금융주들도 하락해 있다.
미국에서의 리콜 소식에 도요타자동차의 부진도 여전한 상황이다.
하지만 외인들의 매수세가 여전히 지수를 뒷받침하고 있어 추가 하락은 제한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