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스 백악관 국제경제위원회 위원장은 21일(현지시간) CNBC 방송과의 대담을 통해 이 같이 말하고, "새로운 금융 규제안은 이제까지 나온 개혁안을 구체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 규제안이 법안으로 실현된다고 해도 해외 경쟁 금융기관들이 크게 유리하게 된다거나 하는 심각한 우려는 없을 것으로 본다"면서, "오히려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시스템의 위험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머스 위원장은 특히 "자기계정 거래나 헤지펀드가 잘못된 것이라고는 누구도 얘기하지 않지만, 이것이 상업은행 금융업무를 위협하도록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