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22일 "4/4분기 실적은 시장기대치 수준을 시현했다"며 "올해 경기회복과 그룹 관련 수요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세계 I&C의 4/4분기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7.1% 증가한 822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3.1% 감소한 34억원을 기록했다.
대신증권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한 337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1% 증가한 153억원을 기록해 호전될 것으로 예상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 BPS기준으로 PBR 0.9배로 저평가 되고 있는 국면"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