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목표주가 6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 이창목 애널리스트는 22일 "이번 계약은 통상적인 PSC(생산물분배계약)가 아닌, 일종의 Service contract형태"라며 "원유생산의 대가로 일정한 fee를 받는 조건으로 생산광에 대한 투자이므로 관련 사업리스크는 크게 낮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 사업의 가치를 6000억원 이상으로 추정했고, 이는 시가총액(4.1조원)의 15% 수준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유전 투자로 초기 4년간만 연평균 2000억원 정도의 순지출이 예상되나 그 후는 유입되는 현금으로 투자비를 충당하게 되므로 투자비 부담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또 토지 재평가에 이어 구축설비 재평가 실시해 자본을 확충할 계획이고 이는 증자 가능성을 낮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