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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1월 셋째주] 단기급등 부담감...'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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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시세 동향



전반적인 보합흐름이다. 연초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던 대다수 종목들이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감으로 하락 혹은 보합세를 보이며 주춤했다. 다만 고가대와 초고가대에서의 일부종목만이 매수유입이 다소 늘어났다.

현시점에서의 흐름은 여전히 실물경기가 되살아나고 있지않은 불투명한 상황에서 법인체의 매수유입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자 고점매도를 노린 물량이 누적 되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계속되는 강추위에 골퍼들의 관심이 다소 멀어진 것도 이유라 할 수 있겠다.

▲ 초고가대 회원권

종목별로 매수세가 소폭 증가했다. 다만 매수유입이 선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편차가 심화되고 있다.

이스트밸리와 화산이 강세를 보인반면 비전힐스와 가평베네스트는 거래자간의 호가격차가 벌어지면서 거래를 어렵게 했다.

남촌과 렉스필드는 거래 없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레이크사이드와 남부는 양측모두 매매의지가 부족해 보인다.

▲ 고가대 회원권

전주에 이어 선별적인 상승세가 이어졌으나 대다수 종목이 보합세를 유지했다. 그동안 누적되어온 매물또한 소진되면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송추의 상승세가 돋보이며, 용인권의 신원, 아시아나, 지산이 신갈-호법간 확장공사의 수혜를 입으며 양호한 흐름을 보인반면 서원밸리는 누적매물이 늘어나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청평지역의 종목들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 중가대 회원권

일부종목에서 고점매도를 노린 거래자들의 유입으로 상승장을 이어나가지 못했다. 반면 급등세에 따른 부담감으로 매수유입이 줄어들고 있어 매매자간의 눈치작전이 치열하다.

골드, 뉴서울, 88, 뉴코리아 등이 급등 후 조정장을 보이고 있고 광릉포레스트는 클럽하우스 리모델링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수문의가 늘어났다. 발안과 제일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 저가대 회원권

연초 상승 후 매수유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고점매도를 노렸던 매도자들의 실망매물이 누적되고 있는 모습이다.

강북권의 필로스와 몽베르가 대표적으로 매수 유입은 양호하나 매도물량을 소화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반면 한원,프라자,리베라의 시세흐름은 아직까지는 양호해보이나 매도자가 늘어나고 있어 하향 전환 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추천회원권



경기도 가평 곡달산 벽계구곡을 끼고 아름다움이 강점 특히1번홀 주변의 500년쯤 된 나무와 18미터가 넘는 나무가 즐비한 풍과으로 유명 홀 전체의 길이가 7,014야드인 국제규격의 챔피언 코스.

블라인드홀이 하나도 없으며 14개 골프클럽을 고루 사용 가능. 높은 주말부킹성 및 자연친화성 코스. 경춘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상승하였음. 홀당 회원수 17명 정도로 수준급. 06년 상반기 회원권 시장 활황기에 5억원대 신고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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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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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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