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오후 6시 10시 현재 런던시장에서 거래되는 금 현물 시세는 온스당 1124.85달러로 전날 뉴욕시장 후반 가격인 1131.40달러에서 하락하고 있다.
유진 와인버그 코메르츠방크 애널리스트는 "모두가 미국의 고용 지표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신규일자리수가 증가할 경우 2007년 12월 이래 처음있는 일로 달러에는 긍정적이겠지만, 금에는 부정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투자자들은 우리시각으로 저녁 10시 30분에 발표될 미국 12월 고용보고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로이터 서베이 결과, 전문가들은 12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수가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직전월 신규일자리는 1만 1000개 감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