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이날, 송진철 사장과 성용주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해외지사 주재원 및 팀장 이상급 간부사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 본사에서 2010년도 사업계획 달성을 위한 경영전략회의를 갖고, 이 같이 확정했다.
현대엘리베이트는 매출 목표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첨단&녹색 기술 역량 강화, ▲관리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속도경영 실현 등 3대 경영 목표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까지 3년 연속으로 국내 승강기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현대엘리베이터는 올해 세계 최고 속도인 분속 1080m 초고속 엘리베이터와 분속 600m 더블데크 엘리베이터 등 첨단 승강기 제품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송진철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긍정의 바이러스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패배를 승리로, 있는 것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한 발 더 앞으로 전진하는 것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의 원천"이라며 "긍정의 바이러스를 전사적으로 확산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