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지수와 나스닥은 상승으로 전환됐고 다우지수는 초반의 낙폭을 상당 부분 줄였다.
뉴욕시간 오전 10시 58분 현재 다우지수는 0.10% 하락한 10573.15를 가리키고 있다.
반면 S&P 500지수는 0.24% 오른 1135.67, 나스닥은 0.15% 상승한 2311.80을 나타내고 있다.
캔터 핏제럴드 앤 캄퍼니의 미 시장 전략가 마크 파도SMS "나는 사람들이 11월 주택판매지표를 떨쳐버리고 공장주문에 보다 촛점을 맞출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공장주문이 보다 긍정적 경제 신호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1월 잠정주택판매 지수가 96.0으로 10월 114.3에서 무려 16.0%나 급락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9개월째 이어가던 잠정주택판매 증가세는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같은 급락세로 그동안 주택시장 회복을 낙관하던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다시 표출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상무부는 11월 공장주문이 전월비 1.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는 0.5% 증가였다. 공장주문은 3개월 연속 증가를 기록하며 제조업 부문의 회복이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