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제품인 치과용 인상재 제품인 실덴트(SILDENT, 브랜드명)도 꾸준히 판매가 되고 있어 매출 증대에 보탬이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기사는 16일 오전 9시 1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6일 HRS 관계자는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른 자동차, 전기전자 등 산업용 소재 의 수요 증가로 주력인 실리콘 고무의 판매가 점차 늘고 있다"며 "올해 전체 매출도 작년 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HRS는 지난해 4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3/4분기 까지 341억원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실덴트 판매와 관련 그는 "판매 초기라 폭발적인 매출은 아니지만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현재 유럽인증과 미국인증을 추진중인데 향후 인증을 통해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치과용 인상재 시장은 500억원 정도의 규모인데 HRS는 이중 1차적으로 15%정도 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