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이날 발표한 TARP 재정보고서를 통해 대출과 증권투자, 자산 보증 등과 관련해 첫 회계년도 TARP의 손실규모를 414억달러로 추정했었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그러나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추가 자금이 지원됐고 이로 인해 TARP의 총손실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궁극적으로 이 프로그램의 총 손실규모를 1410억달러로 추정했다.
재무부는 전일 이번 달로 만료되는 TARP 실시기간을 내년 10월3일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