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아태지역(일본제외) 일반 가정에서는 평균 두대의 PC를 갖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사용하는 PC로는 미니노트북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IDC Asia/Pacific에서 실시한 프로젝트로 한국, 호주, 인도 등 아·태지역내 2263명의 신규 PC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PC 구매 선호도에 대해 조사됐다.
IDC 아태지역 퍼스널 시스템 조사를 담당하고 있는 루벤 탄(Reuben Tan) 수석연구원은 "올해 경제 위기 동안 PC판매량을 견인했던 미니노트북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일반 노트북에 대한 미니노트북의 시장 잠식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