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소식통은 이 같이 전하고, 따라서 GMAC를 제외한 9개 대형은행이 일반주 발행을 통한 자본확충이 가능할 경우 조기에 TARP 자금을 상환할 수 있게됐다고 덧붙였다.
지난 5월 연준은 19개 대형은행들에 대해 자본건전성 테스트인 스트레스테스트를 실했고, 이중 10개은행에서 자본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했으며 이중 GMAC를 제외한 9개 은행이 정부가 요구하는 수준 이상의 자본을 확충했다.
또 이미 JP모간과 골드만삭스는 지난 6월 TARP 자금을 상환한 상태다. 또한 다른 대형은행들도 정부의 지원에 따른 각종 규제를 피하기 위해 상환기회를 엿보고 있는 중이다.
스트레트테스트를 받은 은행들중 TARP 자금을 아직 상환하지 않은 은행들은 뱅크오브아메리카(BoA)와 씨티그룹, Fifth Third 은행, GMAC, KeyCorp, PNC 파이낸셜 서비스, Rigions Financial Corp, SunTrust, 웰스파고 등 10개다.
한편 시티은행은 정부가 이미 TARP 자금으로 보유한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 TARP 자금을 상환하기가 쉽지 않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