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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11.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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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1월 넷째주(11.23~11.27)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11월 23일(월)

지식경제부, 한ㆍ중ㆍ일 국제표준 공동대응체제 강화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실적과 주가등락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10월의 공정인상 시상 이어 간부회의(오전 8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오전 9시)
기재부 허경욱 제1차관,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오전 10시, 중앙청사)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한-세네갈 정상회담 (오전 10시, 청와대)
지식경제부, 전략물자 수출관리 세미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6차 한-중 투자협력위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산업표준화 시대에서 생활표준화 시대로 (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전파방송 컨퍼런스 2009 (오전 11시, 조선호텔)
방통위, 제1회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주간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한·미재계회의 한국측 위원장 선임 (오전 11시 ->위원회 회의 연기)
전경련, 사회공헌활동 실태조사 결과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사회조사 결과 (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의 주요자료, 다음ㆍ 네이버ㆍ구글에서 볼수 있다 (정오)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수출확대를 위한 한-과테말라 청장회담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회사, 시각장애인 증권매매수수료 할인 결의(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사법인 현금성 자산 (정오)
한국거래소, 시카고 선물옵션엑스포 코스피200글로벌 거래 설문조사 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한-인도 CEPA특혜관세 세부기준 시행 (오후 2시)
무협, FTA비즈니스 성공사례 경진대회 (오후 2시, 코엑스 401호)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예산소위원회 (오후 2시 30분, 국회)
전경련, 2009 사랑나눔 음악회 개최 (오후 6시, 한화63씨티 국제회의장)
금융투자협, 시각장애인 증권매매수수료 할인 결의 (배포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중국출장 (11/22~11/24, 북경. 상해)
코트라, Korea-Singapore Game Connection 2009 상담회 (~24일, IKP)
코트라, ITS/전자정부/u-City 통합 로드쇼 (~27일, 콜롬비아/파라과이)

일본, 근로감사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프랑스 Markit/CDAF, 11월 PMI제조업지수-잠정: 54.2, 예상 55.8, 이전 55.6
프랑스 Markit/CDAF, 11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60.4, 예상 58.0, 이전 57.7
독일 Markit/BME, 11월 PMI제조업지수-잠정: 52.0, 예상 51.7, 이전 51.1
독일 Markit 11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51.5, 예상 51.2, 이전 50.7
유럽 Markit, 1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잠정: 51.0, 예상 51.2, 이전 50.7
유럽 Markit, 11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잠정: 53.2, 예상 52.8, 이전 52.6
헝가리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6.0%로 0.5%P 인하 (예상일치)
장-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금융권 회의에서 연설 (마드리드, 오전 8시 45분)
이스라엘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1.0%로 25bp 금리인상(0.75% 동결 예상)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0월 기존주택매매: 610만호, 예상 570만호, 이전 554만호(557만호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40%(3.81배), 이전 0.065%(3.94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40%(3.60배), 이전 0.165%(3.65배)
미국 재무부, 44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0.802%(3.16배), 이전 0.020%(3.63배)
캠벨수프/아날로그디바이시스/BJ서비스/휴렛팩커드/타이슨푸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24일(화)

한국은행, 11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10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연체율 현황(오전 6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감독평가 위원회(팔레스 호텔, 오전 7시30분)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한국의 OECD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심사 회의 참석 (오전 9시 30분)
기재부 윤증현 장관, 국회재정위,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최장관 중국진출기업 격려 및 지도부 면담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9차 한-몽골 자원협력위 개최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09년 중소제조업 실태조사’결과 발표 및 ‘10월 신설법인 동향’ (오전 11시)
SK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 이용자 보호주간 기념식 (오전 11시, 플라자호텔)
전경련, 노동시장 유연성 및 안정성 국제비교 (오전 11시)
전경련, 충청북도 경영자문 상담회 개최 예고 (오전 11시)
무협, 항공화물 운임 급등으로 IT제품 수출 비상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월간 인구동향 (11월) (정오)
한국은행, 3/4분기중 지급결제 동향 (정오)
한국은행, 9월말 국제투자대조표(잠정) 분석 (정오)
금융감독원,「채권추심업무 가이드라인」마련(정오)
금융감독원, 보험회사 리스크관리 공시기준 마련(정오)
공정거래위, 부산광역시수의사회의 사업자단체금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전경련, 한-아프리카 포럼 오찬 개최 (오후 1시, 롯데H 3층 사파이어볼룸)
방통위 형태근 위원, 디지털방송 활성화 실무위원회 (오후 3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기아 K-7 신차발표회 (오후 6시, 하얏트호텔)
금융투자협, 녹색금융과 파생상품 심포지엄 개최 (배포시)

일본은행(BOJ), 11월 금융경제월보 발표 (오후 2시)

독일 통계청, 3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3%%QQ -7.1%연율)
프랑스 INSEE, 11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91.0, 이전 89.0)
프랑스 INSEE, 10월 소비지출 (오전 2시50분, 예상 +0.4%, 이전 2.3%MM)
독일 Ifo, 11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4시, 예상 92.5, 이전 91.9)
EU 유로스타트, 9월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 0.8% -17.7%, 이전 2.0%MM -23.1%YY)
쟝 -피에르 로스 스위스중앙은행(SNB) 총재, 국제통화은행센터에서 연설

미국 상무부, 3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2.9% 예비 3.5%연율)
미국 상무부, 3Q GDP 디플레이터-잠정 (오전8시30분, 예상 0.8%, 예비 0.8%)
S&P/케이스-실러, 9월 20개도시 주택가격지수 (오전 9시, 예상 +0.8% -9.0%, 이전 +1.2%MM -11.3%YY)
미국 컨퍼런스보드,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9시, 예상 47.7, 이전 47.7)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9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NA, 이전 -0.3%MM -3.6%YY)
미국 재무부, 42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2.388%(2.63배))
미국 연준,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3일~4일) 의사록 공표 (오후 2시)
아메리칸이글/달러트리/반즈앤노블/콜드워터크리크/보더스그룹/J크루 등 소매업체 실적발표
HJ하인즈/메드트로닉/호멜푸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25일(수)

지식경제부, 국제녹색기술심포지엄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제35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오전 6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IT CEO 포럼 (오전 7시,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오전 9시 30분)
코트라, 중국 그랜드 전망 설명회 (오전 9시 반, 코트라 국제회의장)
기재부 윤증현 장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임채민 제2차관,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외투기업 CEO "한국은 매력적 투자처" (오전 11시)
방통위, ARS 운영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오전 11시)
전경련, 국내 핸드폰 업체의 글로벌 경쟁력 분석 (오전 11시)
무협, 무역의 날 출입기자단 간담회 (오전 11시 반, 그랜드인터컨)
한국은행, 3/4분기중 가계신용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09.9월말 국내은행의 BIS비율 현황(정오)
금융위원회, '회계감사업무시 전문가 평가의견 활용'관련 회계감독 강화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이자보상배율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한국금융학회 동계 정책 심포지엄(은행회관, 오후 2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강연 (오후 2시, 중앙공무원 교육원)
전경련, 기업사회공헌 10년 회고와 발전방향 포럼 (오후 2시,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코트라, 2009 외국인투자기업 최고경영자 포럼 (오후 5시 반, 리츠칼튼호텔)
기재부 윤증현 장관/지경부 최경환 장관, 외투기업 CEO 포럼 (오후 5시 30분, 리츠칼튼호텔)
전경련, CEO와 함께하는 해피디너 (오후 6시 30분, 명동 유네스코회관 3층)
금융투자협, 고객만족경영 경진대회 개최 (배포시)
코트라, 2009 도쿄 한국부품산업전 (~27일, 도쿄국제전시장)

일본은행(BOJ), 10월 국내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 50분, 예상 이전 YY)
일본 재무성, 10월 무역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4609억엔, 전년동월 -752억엔)
야마구치 히로히데 일본은행 부총재, '소매 금융 전략 2009'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10시25분)
일본 재무성, 2.6조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독일 GfK,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 예상 4.0, 이전 4.0)
영국 통계청, 3Q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잠정 (오전 4시30분, 예상 -0.3% -5.1%, 이전 -0.4%QQ -5.2%YY)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8시, 예상 금리 3.5% 동결 예상)

미국 상무부, 10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0%)
미국 상무부, 10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0.5%)
미국 상부무, 10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NA, 이전 0.1%MM 1.3%YY)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00K, 이전 505K)
미국 상무부, 10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1.4%)
미국 상무부, 10월 비국방용 자본재수주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8%)
미시건대 11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67.0, 잠정 66.0 이전 70.6)
미국 상부무, 10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410K, 이전 402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0.887K)
미국 재무부, 32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141%(2.65배))
티파니/디어, 분기실적 발표


◆ 11월 26일 (목)

기획재정부, 3/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동향 (오전 6시)
한국은행, 11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한국은행, 3/4분기중 신용카드 해외 사용 실적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대한민국 IT이노베이션대상 시상식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차세대메모리 연구센터 개소식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염화콜린 덤핑방지관세 종료 여부 최종판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8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 재원조달비율 현황(오전 6시)
무협, 물류공동화 실태조사 결과 및 시사점 (오전 6시)
코트라, EU·중남미 의약품 시장 진출 설명회 (오전 9시 30분, 코트라 국제회의장)
기재부 윤증현 장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남북방송 교류위원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한-영 STIP위원회 및 저탄소녹색성장 포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골프장도 KS인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실시간통합연구비관리시스템(RCMS)협의회 출범 (오전 11시)
방통위 디지털방송 지원센터 건립 공청회 개최(오전 11시)
전경련, 2009년 국내외 경제이슈와 2010년 정책과제 (오전 11시)
관세청, 제7차 한-태국 관세청장회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대부업체 채무보유자에 대한 신용회복 지원 확대(정오)
금융위원회, 제3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유동비율 (정오)
공정거래위, 공정위, JYP엔터테인먼트에 표준약관 사용 허가 (정오)
무협, 수출지원기관 종합 설명회 (오후 1시 30분, 코엑스 320호)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서울경제 증권대상 시상식 (오후 2시, 63빌딩)
방통위 형태근 위원, DTV 채널구축 및 ATV 종료계획 토론회 축사 (오후2시, 서머셋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방통위 이병기 위원, PM간담회 (오후 3시)
기획재정부, 12월중 국고채발행,조기상환,교환계획 및 11월 계획 (오후 4시 30분)
금융투자협, 10월말 적립식펀드 판매 동향 (배포시)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표 (오전 8시 50분)
BMW 헤르베르트 콴트 재단, 세계 젊은 지도자 포럼 개최 (뭄바이, ~29일까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금선물거래소(DGCX) 휴장

유럽중앙은행(ECB), 10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4시, 예상 0.8%, 이전 1.8%YY)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정오, 예상 0.0% 0.4%, 이전 0.1%MM 0.0%YY)
스웨덴중앙은행, 2009년 반기 금융안정보고서 발표 (오전 3시 30분)
네덜란드중앙은행, 신흥국으로의 경제권력 이전 주제 컨퍼런스 (암스테르담, 오전 9시 30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프랑스국제경제연구소(CEPII) 간 개발도상국과 글로벌 위기 주제 제 5차 연례 컨퍼런스 (파리, ~27일까지)

미국 추수감사절로 금융시장 휴장


◆ 11월 27일 (금)

기획재정부, 2009년 개정세법 후속조치 시행령 개정 (오전 6시)
한국은행, 3/4분기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 동향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대학(원)생 무역구제 논문발표 대회 결과 (오전 6시)
금융위원회, 09년 9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한국은행, 10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코트라, 중국 온라인 시장/공공프로젝트시장 진출 상담회 (오전 9시 30분, 르네상스 호텔)
기재부 윤증현 장관, 국회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희유금속산업 육성 종합대책 발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한국은행, 10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동향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자매결연마을 초청행사(정오)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구술심의 : 인천국제공항공사 탑승교 운영용역(3기) 입찰관련 2개 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전경련, 기업사회공헌 활성화와 언론의 역할 세미나 (오후 2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강당)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구술심의 : 홍진종합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대주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기문건설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티에스해마로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5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FIU설립 8주년제3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행사 (오후 3시, 한국거래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성균관대 기업최고 법률책임자 특강 (오후 3시, 성대 법학관)
지경부 최경환 장관, SW산업의 날 (오후 5시 30분, 코엑스인터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CBS강연 (오후 6시, 경북 문경)
금융투자협, 녹색금융과 파생상품 심포지엄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총무성, 10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2%, 이전 -2.3%YY)
일본 총무성, 11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0%, 이전 -2.2%YY)
일본 총무성, 10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4%, 이전 5.3%)
일본 총무성, 10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7%, 이전 1.0%)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소매판매 (오전 8시 50분, 예상 -1.5%, 이전 -1.4%YY)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이슬람 축제인 하리 라야 하지(Hari Raya Haji)로 금융시장 휴장
터키, 쿠르반 바이람 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파키스탄, 에이둘 아자로 금융시장 휴장
아랍에미리트연합, 추수감사절로 두바이 금선물거래소(DGCX) 오후 휴장 및 나스닥 두바이 휴장

독일 연방통계국, 10월 수입물가 (오전 2시, 예상 0.3% -7.9%, 이전 -0.9%MM -11.0%YY)
프랑스 INSEE,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34, 이전 -35)
EU 경제금융국, 1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7, 이전 -18)
EU 경제금융국, 11월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88.0, 이전 86.2)
EU 경제재무부, 11월 기업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68, 이전 -1.78)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 프랑스 방문

멕시코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10시, 이전 4.50%)
블랙프라이데이, 비공식 연말 연휴 쇼핑시즌 개시
미국 증시 오후 1시, 채권시장 오후 2시 조기 종료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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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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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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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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