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가 전액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이루넷 최대주주(김승희氏)와 김민종 대표이사 관련 지분은 최대 18.46%까지 늘어나게 된다고 회사측은 16일 밝혔다.
이는 최근 공시한 이루넷의 소액공모와 BW발행에 이루넷 김민종 대표이사가 겸임하고 있는 ㈜에듀인베스트먼트파트너가 100% 참여한데 따른 것.
소액 증자 이후 이루넷 우호지분은 최대주주 김승희氏 보유지분 14.65%(소액유증 이후)와 ㈜에듀인베스트먼트파트너즈(대표이사 김민종) 1.97%(60만주)로 총 16.62%에 이르게 된다.
또한 ㈜에듀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는 10억원 규모의 이루넷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에도 참여했다. 내달 16일 이후 BW 신주가 전량 발행될 경우, 최대주주를 포함한 김민종 이루넷 대표이사의 우호 지분은 18.46%까지 늘어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