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우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금가격지수 원금+1% 보장 넉아웃 콜&풋옵션형 DLS'는 1년 6개월 만기로, 만기평가일 금가격지수의 상승 또는 하락 정도에 따라 양방향 모두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기초자산의 만기평가지수 상승률이 20% 이하일 경우 지수상승률의 90%에 1%를 더한 수익을, 20% 초과시에는 6% 수익을 준다. 또한 만기평가일 금가격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95~75% 수준으로 하락한 경우에도 지수하락율의 20%를 수익으로 지급하고, 이외의 모든 구간은 1%의 수익을 보장한다.
‘KOSPI200 원금+1% 보장 넉아웃 팬옵션형 ELS’도 만기 1년 6개월이며, 기존의 원금보장 넉아웃 콜옵션형 ELS를 보완한 형태다.
기초자산의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15% 이하면 지수상승률에 1%를 더해 최대 16%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최초기준지수의 120%, 125% 이하면 각각 지수상승률의 80%, 60%에 1%를 더한 수익을 추구하게 되며, 125% 초과면 만기시 5%의 수익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미만이어도 1%의 수익이 보장된다.
이밖에 ‘현대차-SK에너지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2년 만기, 최대 연 25.02%), 'LG화학-두산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2년 만기, 최대 연 17%), ‘KOSPI200-HSCE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12%), ‘KOSPI2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10%), ‘KOSPI200-LG화학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9%) 등도 함께 공모한다.
이들 상품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