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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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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1월 첫째주(11.2~11.6) 국내외 주요 일정 종합입니다.

※ 미국,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 1일부터 해제


◆ 11월 2일(월)

금융위원회, 8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융감독원, 3/4분기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실적 분석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최대주주변경 현황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와이맥스포럼 의장 면담 (오전 9시)
기획재정부, 한-타지키스탄 이중과세방지협정 타결 및 가서명 (오전 9시 30분)
국회, 2009년 정기국회 본회의 개최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 배석 (오전 10시, 국회)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Seiji Nakamura, BOJ 정책위원회 심의위원 (오전 10시)
방송통신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최장관 MS CEO스티브발머와 만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 디스플레이산업 고도화 투자확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알카텔, 루슨트 등 글로벌 기업 방한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공익광고제 축사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금융감독원, 대부업체의 불법 채권추심행위에 대한 대응요령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 유통분야 서면 실태조사 결과 및 향후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기업 IR 엑스포에서 '환리스크 관리교육' 실시 (정오)
전경련, 'NGO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공고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기후변화특위 오찬간담회 (정오)
통계청, 10월 소비자물가 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방송통신위, 디지털 컨버터 규격 가이드라인 발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제1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부산대 행사결과 (오후 5시)
금융투자협, 10월 채권시장동향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경제재정 소위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해외출장-중동IR 개최 (10/31~11/6일, 아랍에미레이트·카타르)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뉴질랜드 출장 (11/2~7일)
코트라, SW 비즈니스 사절단 (11/2~3일, 미국 실리콘밸리)

일본 후생노동성, 9월 현금 급여: -1.6%, 예상 NA, 이전 -2.7%YY
중국 HSBC 10월 PMI지수: 55.4, 예상 NA, 이전 55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9월 신차판매: +3.5%, 예상 NA, 이전 +3.5%YY
브라질 금융시장, 위령일(All Souls' Day) 휴장
인도 금융시장, '구루나낙 자얀티' 휴장
필리핀, 특별 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프랑스 Markit/CDAF, 10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5.6, 예상 55.3, 이전 53.0
독일 Markit/BME, 10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1, 예상 51.1, 이전 49.6
유럽 Markit, 10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50.7, 예상 50.7, 이전 49.3
영국 CIPS/Markit, 10월 PMI제조업지수: 53.7, 예상 50.0, 이전 49.9(49.5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9월 건설지출: 0.8%, 예상 -0.2%, 이전 -0.1%(0.8%에서 수정됨)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0월 제조업지수: 55.7, 예상 53.0, 이전 52.6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9월 주택매매계약: 6.1%, 예상 0.0%, 이전 6.4%
대니얼 타룰로 연방준비제도 이사, 메릴랜드대 주최 '임원 보수' 문제 토론회 패널 참석 (오전 10시30분)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60%(4.18배), 이전 0.075%(3.80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70%(3.73배), 이전 0.185%(3.47배)
포드/휴머나/시스코/페니멕, 분기실적 발표


◆ 11월 3일(화)

한국은행, 10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9월중 국내은행 영업실적 현황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동절기 가스,전기시설 특별안전점검 (오전 6시)
무역협회, 농수산물 물류합리화 토론회 개최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교통방송 영어라디오 인터뷰 (오전 8시)
국회, 2009년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2008회계연도 공기업·준정부기관 결산서 국회 제출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연설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국회 본회의 대표연설 (오전 10시)
금융투자협, 2009 KOREA GIPS 컨퍼런스 개최 브리핑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LED조명 국가표준을 국제표준으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미 존슨앤존슨사 한국투자설명회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재부, 차량 IT혁신센터 육성추진 (오전 11시)
전경련, 제6회 대·중소기업협력대상 시상식 개최 (오전 11시, 코엑스 3층 컨벤션홀)
현대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기획재정부, 3/4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금감원ㆍ경찰청간 공조체제 강화 (정오)
공정거래위, 4개 음료업체의 재판매가격유지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 연구자문 위원회 (오후 3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세계한국어방송인대회 (오후 5시, KBS본관)
금융투자협, 2009 분쟁예방 워크샵 부산 광주서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대사회복지관과 사랑의 도시락 지원협약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경제재정 소위 (국회)
코트라, 3차 한미 부품소재 글로벌 파트너링 위크 (11/3~4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일본 금융시장, 문화의날 휴장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 결정: 3.50%로 0.25%포인트 인상, 부양책 점진적 철회

미국 상무부, 9월 공장주문: 0.9%, 예상 0.8%, 이전 -0.8%MM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개최 (~4일)
에너자이저/마스타카드/크래프트푸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4일(수)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감원 김종창 원장, 2009 글로벌 인재포럼 개막식 참석 (오전 8시, 워커힐호텔)
대한상의, 제4회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 (오전 10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지식경제부, 리튬이차전지산업 경쟁력 확대 예상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인력 현황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제 제품안전 워크숍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제1회 『청년기업인의 날』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석모도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봉사활동 (오전 11시)
전경련, 제4차 한일 관광협력회의 개최 (오전 11시, 일본 도쿄 경단련회관)
통계청, 8월 근로형태별, 비임금근로자 부가조사 결과 (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및 BIS 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금융감독원, 전화금융사기 예방대책 추진 성과 (정오)
한국거래소, 외국인 대량보유(5% 이상) 현황분석 (정오)
공정위, 홈플러스테스코와 하이마트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 (정오)
대한상의, 제2회 지속가능경영 세미나 (오후 1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기획재정부, 윤증현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출국: 거시경제 공조, 국제금융기구 개혁 및 금융규제 개선 등 논의 (오후 2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20차 금융위원회 (오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기후변화특위 소위원회 (오후 2시)
한은 이성태 총재, ETU 주최 Business Roundtable 패널토의 (오후 2시 25분,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비즈니스 라운드 (오후 5시, 하얏트 호텔)
금융투자협, 부산지역 청소년 현장 방문교육 대폭 확대 (배포시)
한은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G-20 Deputies, BIS CGFS 회의 (11/4~10, 영국·스위스)
코트라, 달라스 IT 한국상품전(KPTP USA) 2009 (11/4~5일, 미국 달라스)
코트라, 의료기기 이-트레이드 온라인 상담회 (11/4~6일, 국내업체-코트라 본사 사이버상담실 및 참가업체 사무실, 해외바이어-해당지역 해외무역관)

일본은행, 9월 본원통화: 4.4%, 예상 NA, 이전 4.5%YY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 키사라기(음력2월)회에서 연설

러시아 금융시장, 민족단결의 날로 휴장
영국 Nationwide, 10월 소비자신뢰지수: 72, 예상 NA, 이전 72(71에서 수정됨)
프랑스 Markit/CDAF, 10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7.7, 예상 57.8,이전 53.2
독일 Markit 10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0.7, 예상 50.9, 이전 52.1
유럽 Markit, 10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 52.6, 예상 52.3,이전 50.9
영국 CIPS/Markit, 10월 PMI서비스업지수: 56.9, 예상 55.5, 이전 55.3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0.4% -7.7%, 예상 -0.4% -7.7%, 이전 0.4%MM -7.5%YY
영란은행(BOE), 10월 금융통화정책회의 개최 (~5일)
유럽위원회(EC), 분기 경제전망 보고서 발표 (시각 NA)

미국 AutoData, 10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7.88M/10.44M, 예상 7.10M/9.80M, 이전 6.62M/9.16M)
미국 챌린저, 10월 대량 해고 동향: -16%, 예상 NA, 이전 -30.2%
ADP, 10월 민간고용동향: -203K, 예상 -190K, 이전 -227k(-254K에서 수정)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0월 서비스업지수: 50.6, 예상 51.8, 이전 50.9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4.0M, 예상 NA, 이전 +0.78M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 공표: 0~0.25% 금리동결
시스코시스템즈/뉴스/푸르덴셜/퀼컴/호울푸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5일(목)

지식경제부, 무역위 스테인레스스틸바 반덤핑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 종료재심사 공청회 결과 (오전 6시)
중소기업청,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개정 (오전 6시)
전경련, 상생협력 모범사례 설명회 개최 (오전 6시)
정부, 제7차 미래한국 리포트 (오전 7시 30분, 신라호텔)
대한상의, 정기영 삼성경제연구소 소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무역협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 Fred Bergsten·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소장 초청 (오전 7시 30분, 코엑스 그랜드볼룸)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한국 M&A 포럼 기조 연설 (오전 9시 20분, 하얏트호텔)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11월 그린북 발표 (오전 10시)
코트라, 디스플레이/LED 투자환경 설명회 및 상담회 (오전 10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코트라, 2009 Global Alliance Forum (오전 10시 30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지식경제부, 기술강국 미래, 신기술 실용화가 해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0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외투기업과 함께 미래로, 세계로 (오전 11시)
전경련, '청소년 경제교육 어떻게하나'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은행연합회관 14층 국제회의장)
전경련, 제2차 기업윤리학교 개최 (오전 11시, 수원 중소기업청 대강당)
대한상의, 우수 향토기업 사례와 시사점 보고서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거래소 상장기업 IR엑스포 개막식 축사 (오전 11시 15분)
통계청, 청소년 경제교육,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나? 공동세미나 개최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법인 IR엑스포 개최 (정오)
금융투자협, 10월 펀드시장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삼성전자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 및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국가브랜드위원회 외국인자문단 포럼 (정오, 롯데호텔)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정부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간담회 (오후 3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출입기자단 세미나(오후 5시, 팔레스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09-44호) (배포시)
한국은행, 실물경기변동모형에 의한 경기침체 요인분석(금융경제연구 제406호)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G-20 및 BIS 연차총회 (11/5~11, 영국·스위스)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해외출장: G-20 재무장관회 (11/5~11.9, 영국)

일본은행(BOJ), 10월 (13일~14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 교도통신 주최 행사에서 연설 (오전 11시30분)
일본 재무성, 2.1조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영국 통계청, 9월 산업생산 (오전 4시30분, 예상 1.0% -10.5%, 이전 -2.5%MM -11.2%YY)
EU 유로스타트, 9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2%MM -2.4%YY, 이전 -0.2%MM -2.6%YY)
체코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6시, 1.25% 동결 예상)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 0.50% 동결 예상, 양적완화 확대 관심)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45분, 1.00% 동결 예상)
제4차 유럽 국채 컨퍼런스 개최(브뤼셀, ~6일)

미국 노동부, 3Q 노동생산성-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6.2%, 이전 +6.6%QQ)
미국 노동부, 3Q 단위고용비용 (오전 8시30분 예상 -4.0%, 이전 -5.9%QQ)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24K, 이전 530K)
국제통화기금(IMF), 제10회 연례 자크폴락리서치 컨퍼런스(올해 주제 '금융 마찰과 거시경제 조정') 개최( ~6일)
CIT그룹/MF글로벌/NVIDIA, 분기실적 발표


◆ 11월 6일(금)

금융감독원, 전문가와 상담하는 맞춤형 서민금융교육 실시 (오전 6시)
공정위, 가구제조업 및 경비업에 대한 표준하도급 계약서 제정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09 서울국제금융 컨퍼런스 축사 (오전 9시 15분)
기획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중동 방문 결과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금정국장)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Le Figaro' 인터뷰 (오후 3시, 중앙청사)
방통위 형태근 위원, 영남대 강연 (오후 4시, 영남대)
지식경제부, 우리나라 선박도장 기술 세계무대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코트라, 2009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11/6~7일, 코엑스 신관)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83.2/91.2)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81.8/90.0)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 개최 (스코틀랜드, ~7일까지)
프랑스 재무부, 1~9월 연방예산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276억€)
프랑스 세관, 9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30억€, 이전 -34.1억€)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1.0%, 이전 1.4%MM)
영국 통계청, 10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3% 1.8%, 이전 +0.5%MM 0.4%YY)

미국 노동부, 10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175K, 이전 -263K)
미국 노동부, 10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9%, 이전 9.8%)
미국 노동부, 10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1, 이전 33.0시간)
미국 노동부, 10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1%)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연레지역은행심포지움 개회사 (오전 9시45분)
미국 상무부, 9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1.0%, 이전 -1.3%)
미국 연방준비제도, 9월 소비자신용 (오후 2시, 예상 -100억$, 이전 -119억$)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G20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
엘리자베스 듀크 연방준비제도 이사, 시카고 연방은행 연례심포지움 기조 연설 (오후 3시)
선마이크로시스템즈, 분기실적 발표


◆ 11월 7일(토)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 회의 마지막날 (스코틀랜드, ~7일까지)


◆ 11월 8일(일)

국제결제은행(BIS) 세계경제회의(선진·신흥국 중앙은행총재 회동) (스위스 바젤, ~9일)


※참고1: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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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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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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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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