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은행업종의 낙폭이 가장 크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은행업종지수는 오전 9시 36분 현재 3.82% 내려서고 있다. KB금융이 2.21% 떨어진 5만 7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신한지주가 2.71%, 외환은행이 4.71% 급락한 1만 3150원 부근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기업은행도 3.73%, 하나금융지주가 3.59% 급락하고 있다.
CIT 그룹의 파산보호 신청은 중소 기업 자금 경색을 심화시켜 결과적으로 미국 경제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국내 금융업종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