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9월 내구재주문이 1%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치. 8월에는 2.6% 감소한 바 있다.
9월 주문은 전년 동월 대비로는 2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기업 설비투자 선행지표인 항공기를 제외한 비국방용 자본재 수주는 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0.9% 증가할 것이란 로이터 예상치보다 훨씬 양호한 수치.
직전월 이 같은 근원 자본재 수주는 0.8% 감소한 바 있다.
내구재주문이 예상치와 부합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 국채 시장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반면 유로화는 달러화 대비 낙폭을 확대했으며, 주가지수 선물은 추가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