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 스마기 위원은 14일(현지시간) 프레인버그대학의 세미나에 참석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밝히고, "회복세가 시작됐다는 조짐은 있지만, 회복세를 평가하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ECB가 모든 정책을 연방준비제도와 협력하지는 않는다고 밝히고, 위기가 끝날 경우 주요 정책들은 위기 이전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스마기 위원은 현 시점에서 취해진 통화정책들은 적절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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