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미국 유명브랜드 필골프(FeelGolf) 클럽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엘케이스포츠(대표 강정규)는 편리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골프백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골프백은 캐디백과 보스톤백으로 엘케이스포츠가 일본 R&D센터에서 연구개발을 통해 생산한 제품으로 골프용품으로는 처음 출시됐다.
특히, 캐디백은 고급스러운 블랙, 화이트, 실버를 메인 컬러로 사용했으며 소재는 합성피혁이다.
논슬립 레버 버텀에, 레버 핸들을 사용했으며 프로백의 장점을 아마추어 백에 접목시켜 총 무게가 일반 아마추어 백보다 가벼운 4Kg 이하다.
강정규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필골프 골프백은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외피에 고급 코팅을 적용해 쉽게 오염되지 않아 실용적"이라며 "가장 좋은 품질을 사용해 생산했지만, 보다 많은 골프애호가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 어떤 제품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캐디백은 25만원, 보스톤백은 14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