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제 이란이 핵 프로그램의 평화적 개발을 위해 자국의 책임을 다하면서 확고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미국과 이란 고위 관계자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문제와 관련, 스위스 제네바에서 회동했다. 양국 관계자들은 이란과 유엔 상임이사국 5개국 및 독일간 국제회의 중간에 이뤄졌다.
한편 백악관 로버트 기브스 대변인은 제네바 회동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란과의 회동이 건설적인 시작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이란이 해야할 일이 아직 많다고 덧붙였다.
또 이란이 해야할 일들을 지연할 경우 미국은 이란을 압박하기 위해 추가 초지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