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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9.28~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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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다섯주 (9.28~10.2)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9월 28일(월)

지식경제부, 민관합동 수출입동향 점검회의 (오전 6시)
금융감독원, FY09 상반기 생보사 해외점포 등의 영업실적 현황(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고등학생 금융이해력 지수(FQ) 측정결과(오전 6시)
한국거래소,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현황 (오전 6시)
무협, 한-메르코수르 포럼 개최(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오전 9시)
공정위, 레미콘 공동행위 인가 신청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결위 결산 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을지연습 강평회의 (오전 10시, 연암실)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문방위 법안심사소위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2010년 예산안 브리핑 (오전 11시, 과천청사 브리핑룸)
지식경제부, 소방로봇, 실재 화재현장에 투입한다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10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09~2013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 (오전 11시)
금융위, 신용정보법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오전 11시)
통계청, 2009년 기준 운수업조사 잠정결과 (정오)
한국은행, 8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동향 (정오)
지식경제부,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 방안 발표 (정오)
관세청, 제3차 한중일 관세청장회의 참석 (정오)
관세청, 기업현장에 근무하며 전봇대 뽑는 공무원들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오찬간담회 (정오, 무역협회)
금융감독원, 금융부문 디도스(DDoS) 공격대응 종합대책(정오)
한국거래소, 3년 국채선물시장 10년간 성과분석 (정오)
무협, 3차 민관합동 수출입동향 점검 회의 (정오)
무협, 제3차 민관합동 수출입동향 점검회의 (정오, 코엑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통계청, 통계청장 추석대비 특별 현장점검 실시 (오후 2시)
전경련, 급증하는 특허분쟁 실태와 대응전략 세미나 (오후 2시, 63빌딩)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추석맞이 재래시장 현장방문 (방신재래시장, 오후 3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YTN 인터뷰 (오후 3시15분)
전경련, 병영도서관 개관식 (오후 3시 30분, 강원도 화천 15사단)
지경부 최경환 장관, 산하기관 상견례 (오후 5시,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MBM 인터뷰 (오후 6시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KBS 인터뷰 (오후 11시5분)

인도, ‘다쉬랏’ 축제로 금융시장 휴장

체코, 성 바츨라프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이스라엘, 속죄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0.4% -0.3%, 예상 -0.2% -0.1%, 이전 +0.2%MM 0.0%YY
유럽연합(EU), 경제통화위원회 회담(~29일까지, 브뤼셀)
유럽중앙은행(ECB) 장-클로드 트리셰 총재,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 증언(오후 2시 30분, 브뤼셀)

캐나다 중앙은행 마크 카니 총재, 빅토리아 상공회의소 연설 및 기자회견 (오후 12시 55분, 4시)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15%(3.65배), 이전 0.100%(4.12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90%(3.80배), 이전 0.190%(3.76배)


◆ 9월 29일(화)

한국은행, 8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6시, 설명회 오전 9시)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2009. 9월 (오전 6시)
전경련, 특허분쟁 대응방안 간담회 (오전 7시, 서울팔레스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KBS-R 인터뷰 (오전 7시15분)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국제보험산업 심포지엄 (오전 9시)
전경련,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 (오전 9시, 롯데호텔)
무협, 한-메르코수르 포럼 개최 (오전 9시20분, 트레이드타워)
기획재정부, 이슬람채권(Sukuk) 지원방안-국내 금융기관, 일반 기업의 이슬람 채권 발행 지원방안 (오전 9시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제자원협력포럼 (오전 10시, 코엑스 인터콘 H)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송도균, 이병기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09년 3/4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 조사결과 (오전 11시)
신한금융투자,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전경련, 정병철 부회장 다문화복지센터 봉사 활동(오전 11시, 가산동 다문화복지센터)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전통시장 현장방문 (오전 11시30분, 관악신사시장)
통계청, 2008년 기준 농어업법인조사 결과 (정오)
한국은행, 9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정오)
관세청, 상상으로 또 한번의 비상 (정오)
금융감독원, 대재해시 자동차사고 공동 대응시스템 도입 추진(정오)
금융위,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법안 입법예고 (정오)
한국거래소, 라오스합작증권거래소 건물 착공식 개최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국회)
방송통신위, 제5차 방송통신 해외진출 지원협의회 개최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신규 영어FM 청취행태 조사결과 발표 (오후 2시)
공정위, 경쟁제한적 진입규제 개선(오후 2시 30분)
한국은행, 제 18차(8.11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추석명절 어려운 이웃위문 (오후 4시, 명륜보육원)
한국거래소, 3년국채선물시장 개장 10주년 기념 세미나 (오후 4시, KRX 신관 21층 대회의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후 4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강연 (오후 7시, 서울대 행정대학원)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제131차 바젤위원회 회의 (9/29~10/2, 스위스 바젤)
코트라, 제4회 국제자원협력 포럼 (~30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일본 총무성, 8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2.4%, 예상 -2.4%, 이전 -0.9%YY
일본 총무성, 9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2.1%, 예상 -2.0%, 이전 -1.1%YY
일본 재무성, 2.4조엔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독일 연방통계국, 8월 수입물가: 1.3% -10.9%, 예상 0.6% -11.6%, 이전 -0.9%MM -12.6%YY
영란은행(BOE), 8월 M4 공급-수정: 0.1% 12.5%, 예상 NA NA, 이전 0.1%MM 12.6%YY
영국은행협회(BBA), 8월 모기지승인건수: 52.3K, 예상 52.0, 이전 50.1K
영국 통계청, 2Q 국가총생산(GDP)-최종: -0.6% -5.5%, 예상 -0.7% -5.4%, 이전 -2.4%QQ -4.9%YY, 수정 -0.7%QQ -5.5%YY
영국 통계청, 2Q 경상수지: -114억£, 예상 NA, 이전 -85.4억£
EU 경제금융국, 9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19, 예상 -21.0, 이전 -22
EU 경제금융국, 9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82.8, 예상 82.2, 이전 80.8(80.6에서 수정됨)
EU 경제재무부, 9월 기업경기신뢰지수: -2.07, 예상 -1.93, 이전 -2.18(-2.21에서 수정됨)
핀란드 중앙은행 에르키 리카넨 총재, 최근 경제전망에 대해 기자회견 (오전 4시, 헬싱키)
프랑스 크리스틴 라가르드 재무장관 및 크리스티앙 누아예 ECB 정책위원, 이슬람 재무회담 참석 (~30일까지)
유로그룹 장-클로드 융커 총재,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 증언(브뤼셀)

리차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 은행 총재, 텍사스크리스티안대학에서 연설 (오전 8시 50분)
S&P/케이스-실러, 7월 20개도시 주택가격지수: 1.6% -13.3%, 예상 +0.5% -14.2%, 이전 +1.4%MM -15.4%YY
미국 컨퍼런스보드, 9월 소비자신뢰지수: 53.1, 예상 57.0, 이전 54,5(54.1에서수정됨)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은행 총재, 리하이벨리경제전망 회담에서 ‘경제에서 연준의 역할’ 주제 연설 (오후 7시)
미국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예금보험기금 축적 방법 논의
펩시보틀링그룹/월그린/나이키, 분기실적 발표


◆ 9월 30일(수)

무협, 일본 물류기업 3자물류 실태조사결과(오전 6시)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안전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기획재정부, 제20차 민생안정차관회의 개최결과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통계위원회 (오전 9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ADB 국제컨퍼런스 (오전 9시, 조선호텔)
한은 이주열 부총재, 국가통계위원회 회의 (오전 9시30분, 기획재정부)
통계청, 제1회 국가통계위원회 개최 (오전 9시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현장방문 (오전 10시, 중앙우체국)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성남시 글로벌IPTV확산센터 개소식 (오전 10시, 분당 킨스타워)
공정위, 8개 대형종합병원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오전 10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생기원 창립20주년 기념식 (오전 10시10분, 생기원)
지식경제부, 로봇시장 창출 위한 ‘로봇융합포럼’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섬유스트림간 협력기술개발사업’ 성과 높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네트워크 고도화 협의회 출범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무료급식행사 (오전 11시, 경운동무료급식소)
전경련, 10월 기업경기동향(BSI) 실사지수 (오전 11시)
전경련, 광양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착공식 개최 (오전 11시, 광양시청 공터)
전경련, 방역·소독업계 중소기업 지원 협약체결 및 경영자문 상담회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통계청, 2009년 고령자통계 (정오)
관세청, AEO통합관리시스템구축완료보고회 개최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기자간담회(정오)
금융감독원, 비상장주식 투자 등을 미끼로 한 불법 자금모집 주의(정오)
한국거래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기관투자가 대량보유현황 분석 (정오)
무협, 무역센터를 녹색빌딩으로 만들다 (정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IT 중소벤처 현장방문 및 간담회 (정오)
통계청, 2009년 8월 산업활동동향 브리핑 (오후 1시30분)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 보고서 (오후 2시)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개최 (오후 2시)
방송통신위, IT 중소벤처기업 간담회 및 현장방문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성남시 '글로벌 IPTV 확산센터' 개소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전통시장 방문 (오후 2시30분, 목4동시장)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불우이웃 방문 (오후 3시30분, 안양 좋은집)
기획재정부, 09. 10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9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정부, 국무위원 집중토론 (오후 5시30분, 청와대)

일본 경제산업성, 8월 광공업생산-잠정: +1.8%, 예상 1.9%, 이전 2.1%MM
일본 자동차공업회, 8월 자동차생산: -25.9%, 예상 NA, 이전 -31.9%YY
일본 국토교통성, 8월 주택착공호수: -38.3%, 예상 -31.8%, 이전 -32.1%YY
일본 국토교통성, 8월 대기업 건설수주: -25.2%, 예상 NA, 이전 -42.8%YY

영국 GfK, 9월 소비자신뢰지수: -16, 예상 -24, 이전 -25
프랑스통계청 INSEE, 9월 생산자물가지수: 0.4% -8.5%, 예상 NA NA, 이전 0.4%MM -8.8%YY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실업률: 8.2%(12K), 예상 NA, 이전 8.3%(-1K)
국제통화기금(IMF), 글로벌 금융안정 보고서 발표 (오전 6시 30분)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3.5%로 동결
아타나시오스 오르파니데스 ECB 정책위원, 카토인스티투트 주최 건전한 중앙은행을 위한 출구 정책 주제 토론회 참가 (오후 4시 35분)

미국 ADP, 9월 민간고용동향: -254K, 예상 -200K, 이전 -277K(-298K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2Q 국내총생산(GDP)-최종: -0.7%, 예상 -1.1%, 수정 -1.0%YY
미국 상무부, 2Q GDP 디플레이터-최종: 0.0%, 예상 0.0%, 수정 0.0%
미국 시카고PMI, 9월 제조업지수: 46.1, 예상 52, 이전 50.0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2.80M, 예상 NA, 이전 2.85M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트 연방준비 은행 총재, 사우스알라바마대학에서 미국 경제전망 주제 연설 (오전 10시 30분)
도날드 콘 연준 부의장, 카토연구소에서 ‘경제와 금융시장 상황에 대한 진단과 정책기조’ 주제 연설 (오후 12시 35분)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공매도 남용 방지 및 시장 투명성 제고 방안 논의 회담 개최
로슨소프트웨어, 분기실적 발표


◆ 10월 1일(목)

금융감독원, 신종플루를 보장하는 보험상품 안내(오전 6시)
전경련, 정병철 부회장 영등포구청 방문, 사랑의 쌀 나누기 전달식(오전 7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점검단 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공정위, 그랜드백화점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오전 9시)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64회 IMF/WB 연차총회 참석차 이스탄불로 출국 (오전 9시30분)
기획재정부, 제3차 서비스산업 선진화점검단회의 개최 (오전 9시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제61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오전 10시30분, 대전 계룡대)
지식경제부, 09년 9월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브리핑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09년 3/4분기 외국인투자동향 (오전 11시, 브리핑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중앙전파관리소 제11차 국제우주전파감시회의 개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IPTV 병영서비스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전통시장 방문 (오전 11시30분, 양천 신영시장)
한국은행, 추석전 화폐발행상황 (정오)
관세청, 추석절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사랑실천 행사 실시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료산출방식 선진화 추진(정오)
통계청, 2009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 브리핑 (오후 1시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불우이웃 방문 (오후 1시40분, 과천구세군양로원)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전통시장 및 복지시설 방문 (오후 3시30분, 암사시장 명진교육원)
금융위, 금융지주회사법시행령 및 은행법시행령 개정령안 차관회의 통과 (오후 4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39호) (배포시)
한국은행, 최적필터를 이용한 우리나라 주가지수의 확률변동성 및 점프 추출(금융경제연구 제 399호) (배포시)
한국은행, 사회후생 극대화를 위한 국가채무 수준에 대한 연구(금융경제연구 제 400호)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IMF/WBG 연차총회(10/1~8, 터키 이스탄불)

중국, 국경절로 금융시장 휴장(~8일까지)
홍콩, 국경절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 3Q 단칸지수(제조/비제조) (오전 8시50분, 예상 -33/-26, 이전 -48/-29)
일본은행, 3Q 단칸 대기업설비투자 (오전 8시50분, 예상 -9.5% 이전 -9.4%YY)
일본 경제산업성, 8월 소매판매 (오전 8시 50분, 예상 -2.4%, 이전 -2.5%YY)
중국 국가통계국(NBS),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54)

나이지리아 및 시프러스, 독립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1% -0.8%, 이전 0.7%MM -1%YY)
프랑스 Markit/CDAF, 9월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3시 50분, 예상 52.5, 이전 50.8)
독일 Markit/BME, 9월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3시55분, 예상 49.6, 이전 49.2)
유럽 Markit, 9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4시, 예상 49.0, 이전 48.2)
영국 CIPS/Markit, 9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50.3, 이전 49.7)
EU 유로스타트, 8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9.6%, 이전 9.5%)
국제통화기금(IMF), 세계경제전망 발표 (오전 6시 30분)
스위스국립은행(SNB), 2009년 9월호 분기별 불리틴 발표 (오전 9시)
유럽중앙은행(ECB) 위르겐 슈타르크 정책이사, 금융안정센터 개최 8차 세미나 참석 (오후 6시 45분, 부에노스아이레스)
유럽연합(EU) 재무장관 회담 (~2일까지)

미국 상무부, 8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0%)
미국 상무부, 8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1.1%, 이전 0.2%)
미국 상부무, 8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NA NA, 이전 0.0%MM -0.8%YY)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35K, 이전 530K)
미국 상무부, 8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2%, 이전 -0.2%)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9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4.0, 이전 52.9)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8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1.0%, 이전 3.2%)
미국 AutoData, 9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3.5/NA, 이전 5.38M/8.23M)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하원 재무위원회 참석
샌드라 피아날토 클리브랜드 연방은행 총재, 마켓뉴스인터내셔널세미나 연설 (오후 5시 30분)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트 연방준비 은행 총재, 메이컨주립대학에서 미국 경제전망 주제 연설 (오후5시 30분)
액센츄어/미크론/더스트리트닷컴, 분기실적 발표


◆ 10월 2일(금)

금융투자협, 다음주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해외출장: IMF/WB 연차총회(10/2~8, 터키 이스탄불)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IMF/WBG 연차총회(10/4~8, 터키 이스탄불)
코트라, 2009 MIP Junior 연계 애니메이션 비즈니스 상담회(~4일, 프랑스 깐느)

인도, 간디 탄생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총무성, 8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8%, 이전 5.7%)
일본 총무성, 8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2.0%YY)

EU 유로스타트, 8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4% -7.6%, 이전-0.8%MM -8.5%YY)
세계은행 로버트 졸릭 총재, 기자회견 (오전 6시 30분, 이스탄불)
국제통화기금(IMF)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총재, 기자회견 (오전 8시, 이스탄불)

미국 노동부, 9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180K, 이전 -216K)
미국 노동부, 9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8%, 이전 9.7%)
미국 노동부, 9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1, 이전 33.1시간)
미국 노동부, 9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3%)
미국 상무부, 8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7%, 이전 1.3%MM)


《 그 외 상품 및 기타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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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연 4.2% 부자아빠CMAα(알파) 출시(8/17~10/31, 고객상담 1544-5000)
현대증권, 범현대그룹 투자‘현대그룹플러스’주식형펀드 판매(9/1~, 고객지원센터 1588-6611)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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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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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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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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