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널리스트는 "인프라웨어는 삼성전자, LG전자의 국내 휴대폰 제조 업체와의 우호적인 기반을 바탕으로 노키아, 퀄컴, 인텔 등 해외 업체들로의 거래선을 확대하고 있다"며 "매출 및 수익성의 성장에 따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희석될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커버리지 시작
- 목표주가 70,000원은 2010년 예상 EPS 3,507원 대비 PER 20배를 적용하였음. PER 20배는 Peer Group의 2010년 평균 PER 21.2배를 감안한 것임.
- 인프라웨어는 삼성전자, LG전자의 국내 휴대폰 제조 업체와의 우호적인 기반을 바탕으로 노키아, 퀄컴, 인텔 등 해외 업체들로의 거래선 확대되고 있어, 매출 및 수익성의 성장에 따라Valuation 부담 희석될 것으로 판단함.
◆ NOKIA 수출 시작에 따른 신규 성장 동력 확보
- 09년 9월 동사의 브라우저를 채택한 노키아 7705 Twist 모델의 미국 버라이존 판매 시작. 동 모델은 노키아가 퀄컴칩 이용해 개발한 CDMA 매출 첫 모델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에 따른 판매대수 증가 기대됨. 대만 부품업체 확인 결과 월 200만대 수준의 판매 계획 추정.
- 삼성전자의 하반기 주력 모델인 제트폰의 북미 브라우저로 채택되어 현재 판매 확대중. 삼성전자, LG전자, 노키아 휴대폰 3강 업체의 브라우저 납품을 통한 M/S 증가 기대
◆ 퀄컴 및 인텔과의 전략적 제휴에 따른 결과물 가시화 - 성장 가속 예정
- 삼성전자, LG전자, 노키아의 4분기 북미, 중국용 브라우저 매출 확대 예상.
- 퀄컴의 BREW 플랫폼용 브라우저 개발 완료되어, 2010년 1월 CES부터 공동 마케팅 시작 예정. 인텔용 모블린 패키지 개발 예정(2010년 2분기)대로 진행중. 4분기 이후 전략적 제휴의 결과물 가시화 되며 성장 가속될 것으로 판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