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위례 신도시에서는 전체 공동주택 4만3000가구 중 보금자리주택 약 2만2000가구 공급하고, 내년 4월 중 시범단지에서 사전예약방식으로 2000~4000가구의 첫 분양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그린벨트지역내 공급량 32만가구를 포함해 2012년까지 수도권에서 공급될 보금자리주택이 당초 40만가구에서 60만가구로 대폭 늘게 된다.
이밖에 지방에도 보금자리주택을 공급하되, 우선 지정된 국민임대단지 16곳 4만7000가구를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전환해 공급하고, 미분양 해소 추이를 보면서 추가 지구개발도 검토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