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무원 산하 씽크탱크인 발전연구센터의 바슈송 부소장은 "내년 1/4분기 중국 경제성장률은 10%를 넘어설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고 상하이 증권보가 26일 보도했다.
이와 함께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인 8%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또 "중국 당국은 경기 회복을 위해 당분간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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