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앤테일러는 이날 2/4분기에 주당 32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전년 같은 기간의 50센트보다 크게 줄어든 결과다.
또 같은 기간 매출 역시 전년 동기의 5억 9230만달러에서 21% 감소한 4억 7020만달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앤테일러는 실업률 상승으로 인한 소비위축이 저조한 결과의 원인이 됐다면서 소비위축세가 향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나 3/4분기 매출은 2/4분기보다 소폭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