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GDP는 지난 2/4분기 마이너스 1%로 반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개인소비는 1.2% 하락하며 예상보다 크게 저조한 기록을 나타냈다. 이로 인해 경기회복이 더딜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 모습이다.
주말 미국 증시는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상승세를 기록했고 나스닥은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하지만 이는 여전히 상승 에너지의 연속성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반면 유럽 증시는 유가의 4%대 급등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관련주들이 조정을 보이며 약세로 마감했다.
당분간 글로벌 증시의 위험 선호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미국 달러화 약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주초반 아시아 증시는 상승 기조 내에서 방향성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거래된 일본 닛케이 지수선물은 15포인트 하락했다. 호주 증시 S&P/ASX 200 지수선물도 0.9% 하락한 채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