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현대백화점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자외선 UV제품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31일 압구정본점 '클라란스' 매장에서 다양한 종류의 UV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한동안 주춤했던 여름더위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며 "야외 장시간 피부가 노출되는 만큼 자외선 차단 로션은 휴가를 떠나기전 필수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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