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AP시스템(대표 정기로)은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엠앤소프트(대표 박현열)와 지난 30일‘맵피(Mappy)’ 브랜드 사용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AP시스템은 향후 출시하는 모든 내비게이션 제품명에 ‘맵피’ 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엠앤소프트는 AP시스템이 생산하는 내비게이션 제품에 전자지도 맵피를 공급하게 된다.
한 두 회사는 전국적으로 분포된 맵피 대리점과 서비스망을 공유할 예정이다.












